고흥군은 4일 서울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안부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대상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공영민 군수가 직접 참석해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모금 실적뿐만 아니라 답례품 운영, 기금사업과 지정기부사업, 기부자 예우, 홍보전략 등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전반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 고흥군은 프레젠테이션 발표와 현장실사 등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대상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8천만 원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