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3개 증권회사 CEO들과 간담회를 개최, 최근 증권업계의 현안과 방향을 논의하고, 업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올해 증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어 상당수 개인투자자에게는 어려운 시기였다는 점을 안타깝게 여기면서, 증권업계는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실적에 육박하는 비약적인 성과를 거둔 만큼, 존립기반인 투자자와의 동반성장에 책임을 다해야 할 때임을 강조하고, 투자자의 굳건한 신뢰 없이는 증권산업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며 다음과 같은 당부사항을 전달했다.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