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는 어린이 등 교통약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관내 보호구역 3곳에 무인단속카메라 4대를 설치하고, 주요 통학로의 활주로형 횡단보도 157개소를 신설·정비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야간이나 비가 오는 날에도 횡단보도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시인성을 높이고,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무인단속카메라는 명덕초등학교 앞 2대, 천호3동어린이집 주변 1대, 늘해랑어린이집 주변 1대 등 총 4대를 설치했다. 특히, 늘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