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협력센터은 ‘26년부터 새롭게 시행하는 '동포 청년 인재 유치·정착 지원 사업'의 ‘학업 지원’ 대상 선정 결
한국세무사회가 재외동포청․재외동포조직과 손잡고 전세계 750만 재외동포의 세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해외까지 진출했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월‘재외동포 세무지원센터’를 개설하고 지난 13일에는 재외동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미국 버지니아주와 워싱턴 DC, 뉴욕과 뉴저지 등 미국 동부지역에서 현지 세미나를 시작하는 등 재외동포의 세무지원과 업역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지난 27일 한국세무사회는 미국 버지니아 주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재외동포청 후원, 뉴
한국세무사회는 최근 재외동포청과 재외동포 세무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 데 이어 20번째 테마별 실무서로 '재외동포 세무'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이 도서는 이동기ㆍ조인정 세무사가 공동 집필했다. 거주자 판정부터 해외금융계좌 신고까지 재외동포 관련 세무 전반의 핵심 쟁점을 하나의 체계로 정리한 전문 실무서이다.▲거주자ㆍ비거주자 판정 기준 ▲국적 변경 및 이중국적과 세무 ▲국내외 소득 과세 범위 ▲부동산ㆍ주식 양도소득세 ▲상속ㆍ증여세 ▲해외금융계좌 신고 의무 등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재외동포청은 재외동포의 세무지원 강화를 위해 한국세무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두 기관은 지난 13일 서울 광화문 소재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에서 김경협 청장과 구재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재외동포청은 ’23년 6월 5일 출범과 동시에 국적・병역・세무 등 동포와 관련된 민원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이후 상담분야 확대, 관계부처와의 협업 등 적극행정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다.이와 관련 지난 1월 한국세무사회에서 「재외동포 세무지원센터」 개설을 계기로 세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재외동포청과 함께 지난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인천 일대에서 국내 체류 고려인 청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재외동포청 연계 국내 거주 고려인청년 리더십 및 정주지원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캠프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유학생 정주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재외동포청 귀환동포정착지원과, 인천광역시청 재외동포협력과가
4일전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은 재외동포청과 함께 지난달 27일까지 1박 2일간 인천 일대에서 국내 체류 고려인 청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재외동포청 연계 국내 거주 고려인청년 리더십 및 정주지원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유학생 정주지원’ 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캠프는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재외동포청 귀환동포정착지원과, 인천시 재외동포협력과가 함께 참여했다.이인재 인천대 총장은 “우리 대학이 RISE 체계를 통해 정부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재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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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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