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 기업 이엠티의 최대주주 재세능원과 특별관계자들이 주식등의 수를 3만267주 늘렸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보유 비율은 89.66%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재세능원은 1855만5461주, 72.44%, 특별관계자 Ningbo Ronbay New Energy Technology co. Ltd.는 421만9920주, 16.47%, 유상열은 22만8700주, 0.89%를 보유 중이다.이 중 유상열은 2025년 12월 17일 장내매수로 의결권있는 주식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 지식재산권 법원은 LG화학이 제기한 특허 무효 결정 취소소송에서 중국 국가지식재산권국의 특허 무효 결정을 유지하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이번 판결은 2024년부터 LG화학과 재세능원이 한국과 중국 등에서 진행하는 배터리 소재 기술과 관련된 특허분쟁이 시발점이다.해당 사건은 201710126448.1와 201710126449.6 두 건의 중국발명특허와 관련된 것으로, ‘양극활성 소재의 제조방법 및 리튬 이차전지용 양극’ 기술에 관한 것이다. 해당 특허는 니켈·코
이차전지 양극재 소재 기업 재세능원은 지난 27일 충북 충주 외국인산업단지에서 제3공장 가동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하고 연간 7만톤 규모 양극재 생산체계 구축을 공식화했다.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3공장은 총 3587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신규 생산시설로,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생산라인을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2023년 6월 설계 및 계약을 시작해 약 22개월간의 건설 기간을 거쳐 완공됐으며, 공장 가동에 따라 약 150명의 신규 고용 창출도 기대된다.재세능원은 이번 3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전기차 배터
이엠티의 주요주주 재세능원이 보유한 주식 수가 3만267주 증가했다. 3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재세능원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월 13일 19만8433주에서 이번 보고 기준일인 3월 13일 22만8700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77%에서 0.89%로 상승했다.이번 주식 변동은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변동일은 2026년 2월 6일이다. 취득 단가는 4546원으로 보고됐다.이엠티는 2015년 12월 30일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2차전지 소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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