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임보열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7일 ‘품격있는 문화·관광 진천’의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임 예비후보는 “진천에는 김유신 장군의 화랑정신, 천년의 농다리, 백곡호와 초평호의 수려한 자연, 국가대표선수촌의 스포츠 자산이 있다”며 “이 자산들을 제대로 연결하고 품격을 높이면 진천은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체류형 관광도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문화예술회관의 진천 문화 도약의 거점화와 김유신 장군 탄생지 성역화, 초평호와 백곡호 관광개발, 진천선수촌과 연계한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등을 약속했다.임 예비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