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과 10일 이틀간 전통시장과 생활안전 현장, 사회복지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을 앞둔 민생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9일에는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 하며 체감 물가와 경기 상황을 살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강충룡 부의장,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 현길호 보건복지안전위원장, 강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10일까지 전통시장과 생활안전 현장, 사회복지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을 앞둔 민생 상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제주도의회는 이날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 하며 체감 물가와 경기 상황을 살폈다.이날 현장 방문에 함께한 이상봉 의장을 비롯해 강충룡 부의장,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 현길호 보건복지안전위원장, 강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표단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 재외 제주도민과의 결속을 다지고 교류를 강화했다.이번 방문에는 이상봉 의장을 비롯해 강충룡 부의장,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 현길호 보건복지안전위원장, 정민구 환경도시위원장, 오승식 교육위원장, 강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이 대표단으로 참여했다.대표단은 24일 도쿄에서 열린 ‘재일본 관동 제주도민협회 신년하례회 및 성인식’에 참석해 재외 도민들을 격려했다. 이어 25일에는 오사카로 이동해 ‘재일본 관서 제주특별자치도민협회(회장 이민
위성곤 국회의원이 주도하는 ‘제주사회 대전환을 위한 미래포럼’이 지난 7일 제주시농협 오라점 대회의실에서 창립했다.이날 창립식에는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양병우·임정은·김대진·양홍식 도의원, 이종우 전 서귀포시장, 김필환 제주도농업인단체협의회장, 장정환 제주시 호남향우회장, 박남진 항운노조 제주시지부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 포럼은 ▲AX 산업 대전환 ▲민생경제 회복 ▲에너지 대전환 ▲기본사회 가치 실현 ▲풀뿌리 민주주의 등 5대 과제를 중심으로 제주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해 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16일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의정홍보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었다.의정홍보위원회는 도의원 3명과 법조계 1명, 학계 1명, 시민단체 1명, 언론인 3명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이 선출됐다.이날 첫 회의에서는 의정홍보위원회 역할과 운영계획, 새해 홍보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이상봉 의장은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도민을 위한 정책을 만들더라도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으면 진정한 공감과 신뢰를 얻기 어렵다”면서 “의정홍보위원회가 도민들과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
임정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은 16일 의사당1층 소회의실에서 '의정홍보위원회 위촉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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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창원 방문…산학연 협력으로 산업단지 AX 가속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창원을 방문해 지역 제조업 고도화와 산업단지의 인공지능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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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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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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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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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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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 구조물 추락, 설계부터 관리까지 ‘총체적 부실’
지난해 3월 관중 사망으로 이어진 창원NC파크 구조물 탈락 사고에는 설계·발주·시공·유지관리 등에 총체적 부실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경남도 시설물 사고조사위원회는 12일 창원NC파크 구조물 탈락 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지난해 3월 29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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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설 맞이 7종 게임 이벤트... 한복 아이템과 시즌 보상 한정 제공
엔씨소프트가 설날을 맞아 주요 게임 7종에서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엔씨소프트는 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2, 아이온, 블레이드 & 소울 NEO, THRONE AND LIBERTY, 리니지M, 리니지2M에서 설 기념 콘텐츠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리니지 리마스터는 19일까지 한복 변신 아이템과 병오년 복 주머니를 제공한다. 복덩어리 유령 처치 시 병오년 연하장을 획득할 수 있다. 리니지2는 3월 4일까지 붉은 말의 축복을 진행한다. 신년 주화로 얼음 무기, 수호의 방어구, 방어구 외형 한복 등을 제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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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설 명절 맞아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방문...따뜻한 사랑 나눔
부산세관은 민족 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따뜻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11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에 온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부산세관장은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과 아동들을 돌보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유앤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 후 시설 종사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달했다.부산세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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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광주본부세관은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행사’를 실천했다.이날 광주본부세관은 아동보호 시설인 ‘광주나자렛집’과 소년가장 그룹홈 ‘길상원’을 찾아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강 세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광주본부세관이 되겠다” 고 밝혔다.한편, 광주본부세관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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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민주당, 도지사.국회의원 직 내려놓고 출마하라"
6·3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은 12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문대림·위성곤 국회의원은 현직을 내려놓고 선거에 나올 것을 촉구했다.문 전 실장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들의 경쟁은 제주 발전을 위한 정책 경쟁이 아니라, 도지사와 국회의원직을 유지한 채 정치적 유불리를 계산하는 권력 게임에 불과하다”며 “제주도지사라는 자리가 도민을 위한 책임의 자리가 아니라, 언제든 국회의원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정치적 보험’ 정도로 취급하고 있다”고 비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