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윤정회 의원이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발달장애인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지속하며,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 ‘형식보다 체감’... 장애인식개선 교육 예산 8배 증액 및 혁신 주도윤정회 의원은 기존 형식적인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탈피하고 구민이 실질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기존 25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8배 증액 확보하는 데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