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인텍플러스의 임원 이상윤은 보유 지분을 전량 해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상윤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2월 25일 기준 인텍플러스 보유 주식등의 수는 196만4524주, 보유 비율은 15.28%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이상윤은 87만4678주, 6.8%, 특별관계자 최이배는 83만3054주, 6.48%, 김재호는 25만6792주, 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이상윤은 유안타증권과 보유주식등에 관한 담보계약을 2026년 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