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선문대학교가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해 온 성과를 공유하고,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 모델 확산에 나섰다. 선문대학교는 지난 27일 온양관광호텔에서 ‘RISE 4-5 기초지자체–대학 협약 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사업 성과 공유·확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를 목표로 추진된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를 비롯해 충남라이즈센터, 충남외국인글로벌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생활, 취업, 지역 정착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지원체계 구축
창원권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비자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졸업을 앞둔 유학생들이 비자 문제로 국내 취업 기회를 놓치는 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창원
선린대학교 국제교류교육센터는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여자 12명 전원이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자격증 시험은 지난 21일 화평관 2층 스마트강의실과 1층 실습실에서 실시되었으며,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입학 예정 외국인 유학생 중 12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전공 연계 자격증 취득을 통해 유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대원대학교는 이화식당·청풍원과 지난 19일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지원 및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원대학교는 다양한 국적의 우수한 인재를 추천하고 이화식당·청풍원은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경험과 일자리를 적극 지원하며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원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이화식당·청풍원은 우수한 인력 유치와 더불어 지역 사회와 학교 간의 상생을 추구함으로써 학생들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이 ‘외국인 일학습병행’ 제도를 통해 E-7 비자 전환에 성공하며 국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충북지역 최초이자 전국 두 번째 성과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과 장기 체류가 실제로 실현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이번 성과는 D-10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유학생이 외국인 일학습병행 제도에 참여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설계한 직무교육과정과 기업 현장훈련을 이수한 뒤 법무부 심사를 거쳐 E-7 비자를 발
충남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캠프를 개최했다.충남대 국제교류본부는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틀간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사회와 산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전략적인 인재 육성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1대 1 개인 컨설팅, 실전 면접 시뮬레이션, 취업 관련 온라인 특강 등 현장 중심의 실무형 과정을 이수했다.안
국립한밭대학교가 일본 오사카 한국교육원과 유학생 유치 및 국제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한국 유학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를 높이고,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국제교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뤄졌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유학생 유치 및 홍보,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콘텐츠 개발, 련 분야 인적 교류 확대, 연수 및 학술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국립한밭대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학습 수요를 반영해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문화 교육 중심의
춘천시가 올해 외국인 정주와 일자리,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아우르는 ‘안으로 모으고 밖으로 연결하는’ 국제도시 전략을 본격화한다.시는 27일 행사 중심의 국제교류 형태를 탈피해 외국인 정주와 일자리 창출,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결합한 실행 중심 국제협력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실행 계획을 내놨다. 이를 통해 시는 외국인을 단기 체류 대상이 아닌 지역 구성원으로 정착시키고 도시외교와 공공외교를 통해 춘천을 세계와 연결하는 실행력 있는 국제도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안으로 모으는 국제화춘천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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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인 유학생의 수는 30만8838명이었다. 2020년 15만3361명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외국인 유학생의 수가 이렇게 늘면서 교육자 신분을 자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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