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난 주말 전국 산불 22건 발생주요 원인은 '부주의'산불 예방수칙을 지켜주세요· 산에서 취사, 흡연 등 금지· 산 근처에서 쓰레기 소각 금지· 
오영훈 도정의 지방 재정 지표 대부분이 부정적 1위를 얻는 원인은 외부 요인이 아닌 도정 내부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2028년 원리금 상환액이 5천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
경남도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가 창원NC파크 구조물 탈락에 따른 사망 사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고 원인은 어느 한 단계의 실수가 아닌, 건설 전 과정에 걸친 시스템의 붕괴로 요약된다.실시설계 도면과 시방서에서 루버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았고, 루버 시공은 납품자가 만들어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산3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20시간 만에 주불진화가 완료됐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23일 오후 4시 10분 께 발생한 산불이 약 20시간 만인 24일 낮 12시 30분 주불진화 완료됐다고 밝혔다.산불 원인은 조사 중이며, 산불영향구역은 143㏊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유튜브 서비스가 약 1시간 동안 중단됐다.이날 오전 10시 3분부터 오전 11시 7분까지 유튜브 홈페이지에 화면 송출 장애가 발생했다.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유튜브 뮤직, 유튜브 키즈 등 모든 화면에서 동영상이 표시되지 않았다.유튜브 측은 서비스 업데이트
설날인 17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쓰레기 소각 화재가 신속한 대응으로 25분 만에 진화됐다.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봉양면 풍리리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오후 3시 25분께 진화 완료했다. 발생 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파악됐다.현장에는
전남 지역에서 최근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 반출 금지구역에서 캠핑용 장작 등의 무단 유통이 원인으로 파악됐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립산림과학원의 재선충병 재발생지역 역학조사 결과 재선충병 확산 원인이 확인됐다. 소나무 무단 유통 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혹은 1년 이하의 징역, 1000만원 이하의 벌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레이어제로의 네이티브 토큰 ZRO가 22% 상승하며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11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ZRO는 레이어제로가 새로운 블록체인 ‘제로'를 발표한 이후 급등했다. 특히 시타델 시큐리티즈와 아크인베스트가 ZRO를 매입하며 상승세를 견인했다.암호화폐 시장이 190억달러 규모로 하락한 가운데, ZRO는 다른 알트코인과 달리 2.42달러까지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코인게코(CoinGeck
단백질구조 기반 신약개발 기업인 CG인바이츠는 3월 1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헬스커넥트의 자동화사업부 영업정지를 발표했다.영업정지의 주요 원인은 PCB 분야의 국내외 원가 경쟁 심화로 인한 수익성 저하 및 신규 수주 제한이다. 이에 따라 헬스커넥트는 사업 구조 조정을 통해 비용 효율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영업정지는 3월 6일 이사회에서 결의됐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정으로 헬스커넥트는 핵심 사업 부문 중심으로 경영자원을 재배치하고 신규 사업을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입법 과정에서 파행을 거듭하다 끝내 무산되는 모양새다. 그 틈바구니를 틈타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은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 TK와 대전·충남 통합법은 여야의 입장이 엇갈려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질질 끌고 있다. 끝내 접점을 찾지 못하면 광주·전남만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을 뽑은 후 7월 특별시로 새롭게 출범한다. 이렇게 파행을 거듭하게 된 원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이 가장 크다. TK 행정통합은 변죽만 울린 셈이고,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들러리 역할만 한 꼴이다. 결국 여당이 지방선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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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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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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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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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5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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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무단결제 피해 확산 점검 손 놓은 경남경찰청
경남 시군별로 개인 신용카드 온라인 무단 결제 피해 확산 여부를 확인하겠다던 경남경찰청이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꿨다. 경찰은 18개 시군 23개 경찰서에 접수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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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 실물경제 ‘안갯속’… 업종·지역별 온도차 뚜렷
경북동해안 지역 실물경제가 앞이 안보이는 ‘안갯속’이다. 제조업·수출·투자 등 일부 지표에서 개선 흐름을 보였으나 소비와 철강산단 생산량은 감소하는 등 업종별로 엇갈린 모습이다. 한국은행 포항본부가 10일 발표한 ‘2026년 1월 경북동해안지역 실물경제동향’에 따르면 포항·경주·영덕·울진·울릉 등 동해안 5개 시·군의 경제지표는 생산·수요·관광 등 주요 부문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제조업 부문에서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조강 생산량이 증가했다. 1월 포항제철소 조강 생산량은 126만3000t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 증가했다.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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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유방암 신약 '다트로웨이' 허가…HR+/HER2- 전이성 환자 새 희망
국내 유방암 환자의 약 70%를 차지하는 호르몬수용체 양성·HER2 음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등장했다.한국다이이찌산쿄와 한국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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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3~15일 ‘미나리·삼겹살 직거래 장터’
대구시가 본격적인 미나리 출하철을 맞아 지역 농가들의 판로를 열고, 시민들에게 제철 먹거리를 저렴하게 선보이는 행사를 마련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13~15일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서 ‘미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장터에선 제철을 맞은 대구산 미나리와 삼겹살을 시중 가격보다 10% 이상 저렴하게 내놓는다. 현장에서 고기를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는 ‘미삼 체험장’도 운영,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먹거리 경험을 선사한다. 또 신선한 지역 과일과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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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견, 박용선 지지선언… 포항시장 국힘 경선판 ‘술렁’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했던 김순견 예비후보가 10일 돌연 박용선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혀 지역 정치권의 여론이 들끓고 있다. 특히 김순견 예비후보는 지난 8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공천신청까지 한 상태에서 서류심사와 면접도 보기 전에 타 후보 지지선언을 한 것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역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국힘 중앙당에 공천신청까지 했고, 서류심사와 면접도 보기 전에 타 후보 지지선언을 한 것은 도덕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이럴거면 애초부터 공천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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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맛·위생 갖춘 ‘맛집’ 찾아요”
대구 동구가 차별화된 맛과 엄격한 위생을 갖춘 지역 음식점들을 찾는다. 10일 동구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동구 맛집’ 신규 지정 업소를 상시 모집한다. 동구만의 색채를 담은 고품격 먹거리 자원을 발굴, 브랜드화하기 위해서다. 신청 대상은 동구 소재 일반음식점 중 독창적인 맛과 엄격한 위생 기준을 갖춘 곳으로 오는 31일까지 영업주가 직접 신청해야 한다.선정의 객관성 확보를 위해 현장 심사, 블라인드 테스트, 심의위원회 심사 등 3단계 현미경 검증 절차를 밟는다. 최종 선정 업소에는 △‘동구 맛집’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