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독일에서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의 투자를 추가 유치하며, 민선 9기 외자유치 목표 달성을 위한 ‘시동’을 켰다.도는 25일 프랑크푸르트 슈타이겐베르거 호텔에서 독일 베바스토그룹, 당진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투자협약식에는 지난 22일 유럽 출장길에 오른 박수현 지사, 마르셀 바틀링 베바스토그룹 부회장, 김기재 당진시장 등이 참석해 MOU에 서명하고, 김완일 베바스토코리아 사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또 도의회 조철기 의장과 김은나 교육위원장 등도 참석, 투자협약과 관련한 도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