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과 레고가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함께 조립할 수 있는 레고 세트와 전용 앱을 활용한 체험형 선물 방식을 제안했다.12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레고와 아마존은 '레고 빌더' 앱을 통해 하나의 세트를 두 사람이 나눠 조립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앱을 활용하면 연인이나 친구가 각각 맡은 부분을 동시에 조립할 수 있어, 공동 작업 형태의 색다른 경험이 가능하다.이 기능은 레고 보태니컬 컬렉션을 비롯해 난초, 선인장, 장미, 럭키 대나무, 꽃다발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