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경제가 다시 뛰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희망찬 도를 만들기 위해 모든 지혜와 열정을 바치겠다.”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노동위원회를 이끌 장태환 위원장이 강조한 말이다. 그는 “경기 둔화 등으로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영양군은 7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민선9기 영양군수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부군수와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별 추진목표와 연차별 일정,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부서 간 협업사항을 논의했다. 민선9기 공약은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영양군은 7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민선9기 영양군수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부군수와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별 추진목표와 연차별 일정,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부서 간 협업사항을 논의했다.민선9기 공약은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목표로 ▲희망가득 평생연금 ▲생동하는 지역경제 ▲도약하는 미래농업 ▲품격있는 문화관광 ▲군민중심 화합군정 등 5대 군정방침 아래 10대 전략과제, 6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민선
영양군은 7월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민선9기 영양군수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부군수와 공약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별 추진목표와 연차별 일정,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부서 간 협업사항을 논의했다.민선9기 공약은 ‘행복한 변화, 희망찬 영양’을 목표로 ▲희망가득 평생연금 ▲생동하는 지역경제 ▲도약하는 미래농업 ▲품격있는 문화관광 ▲군민중심 화합군정 등 5대 군정방침 아래 10대 전략과제, 6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민선9기는
농가주부모임전국연합회가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창립 제30주년을 맞이하여 대규모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여성농업인들의 권익을 신장하고, 향후 농촌 사회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하는 중대한 이정표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함께 걸어온 30년, 함께 열어갈 내일!’이라는 의미 깊은 슬로건이 내걸렸으며, 지난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엄숙하고도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거행되었다. 농가주부모
인천시의 재정예산개혁TF가 공식 출범했다. 시의 재정 정상화를 위한 구조개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박찬대 인천시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재정 건전성을 회복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와 시 실무진이 참여하는 '재정예산개혁TF'를 출범시키고 재정 구조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취임 후 희망찬 시정 비전을 먼저 말씀드려야 하지만 인천시의 어려운 재정 현실을 먼저 설명드리게 되어 송구한 마음"이라며 취임 후 시민들에게 약속한
충남 보령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사항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구체화하기 위한 공약별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보고회에 앞서 시민 중심의 투명하고 공정한 공약 이행을 위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도 진행됐다. 평가단은 앞으로 공약 추진 상황과 이행 실적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민선9기 시정 비전인 ‘희망찬 내일, 즐거운 일상, 건강한 보령’을 실현하기 위해 공약사항을 ▲사람이 모이는 활력도시 ▲지역이 성장하는 경제도시
대전 중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윤원옥 의원, 부의장에 김선옥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열린 개원식에는 10명의 의원들은 선서를 통해 구민의 봉사자로서 성실한 직무 수행을 약속했다. 윤원옥 의장은 개원사에서 “의회의 문턱은 낮추고 소통의 폭은 넓혀 구민의 삶이 숨 쉬는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가장 먼저 반영하는 ‘진정한 주민자치의 터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집행부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잘못된 행정은 엄정하게 지적하되, 구민 복리와 지역 발전을 위한 생산적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든든
김석희 기자 =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21일 갈천동 경로당을 찾아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쓰리고 복지·건강·인지'를 진행했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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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불편을 견디는 용기, 울산의 미래를 바꾼다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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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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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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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째 이어온 체육인재 육성...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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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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