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가 '흑백요리사2'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이날 손 셰프는에스콰이어 코리아 인터뷰에서 '흑백요리사 2'에서 " 양식 요리에서 점점 한식으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마지막 디시는 완전 한식을 베이스로 요리해서 해외의 시청자들에게
한전MCS㈜경남지사직할지점이 20일 창원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후원금을 기탁했다. 김대중 지사장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올해도 직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민병욱 기자
이태준 김해시청년연합회장이 14일 취임을 기념해 성금100만 원을 칠산서부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 회장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지역사회에 받은 관심과 응원을 나눔으로 되돌려 주고 싶었다”며 “지역 발전과 사회공헌에 앞장서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희 기자
김혜경 여사가 15일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 생일상을 준비하며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지난해 80대 할머니와 MZ 손녀 이야기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분한 응원과 댓글 우리 가족에겐 큰 힘이 됐습니다. 올해는 할머니에 국한하지 않고 주제를 넓혀보려 합니다. 하동에서 밥벌이하는 청년의 일상생활 기록으로 보시면 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반복되면 익숙해지고, 익숙해
배가건설㈜이 23일 김해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전달된다. 배영옥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이웃들에게 보답하고 싶었다”며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배가건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고윤정의 1인2역 열연에 감탄을 표했다.22일 오후 김선호와 iMBC연예가 만나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선호는 고윤정의 열연에 대해 "첫 등장하는 장면을 모니터링하다 놀랐다.
'저속노화' 정희원 박사가 여성 연구원 A씨와 불륜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8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 출연한 정 박사는 "현재 미디어에서 굉장히 자극적인 내용들이 편집되고 억측에 의해 증폭이 된다. 마녀사냥이 더 잘 일어나고 있는데, 긴 이야기를 말하고 싶었다"고 인
김병삼 전 영천시 부시장이 12일 오전 11시 영천공설시장에서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 영천시장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출마 선언 장소로 공설시장을 택한 데 대해 김 전 부시장은 “시민의 삶이 가장 솔직하게 드러나는 곳에서 생활의 언어로 출발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이지모터펌프 윤상민 대표는 22일 충북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윤 대표는 “지역에서 성장한 기업으로서 증평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지모터펌프는 윤 대표의 부친이 1981년 ‘증평전업사’를 창업하며 기반을 다진 증평군 토종기업이다. 모터·펌프 제조사의 충북 총판이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Generic placeholder image
XRP, 장기 차트가 가리킨 9달러 시나리오…'이 구간' 넘으면 횡보 끝
XRP가 주요 기술적 분기점 인근에서 거래를 이어가며, 장기적으로 9달러 영역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현재 XRP는 1.96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1년 이상 이어진 횡보 구간 끝에 1.9~2달러 범위에서 가격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동안 전체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강세를 나타냈다.시장에서는 XRP가 다음 단계로 3달러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2025년 10월 초 마지막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가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8000달러에서 6만2000달러 수준까지 밀릴 수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대인 약 9만2400달러 대비 최대 37%에 달하는 조정이라고 전망했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브란트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두 달간 형성한 상승 쐐기형 패턴을 근거로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 상승 쐐기형은 가격이 두 개의 상향 추세선 사이에서 움직이지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사유 곶자왈 매수 국비 40억원 투입...우선 대상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핵심 자연자산인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2026년 사유림 매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산림청 국비 40억 원이 투입되며, 우선 매수 대상 지역은 조천·한경 곶자왈 일대로서, 생태등급 1~2급지 및 산림청 국유림과 연접한 지역이다.토지 소유주가 매도를 신청하면 감정평가업자 2인의 감정평가액을 산술평균한 금액으로 매수 가격이 결정된다. 이렇게 확보한 토지는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협의를 거쳐 시험림으로 지정·관리되며, 향후 곶자왈 생태계 보전과 산림 연구의 핵심 기반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장애인 위생·건강·감정 케어서비스 저변 확대 논의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장애인의 위생·건강·정서 영역을 아우르는 케어서비스 저변 확대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서비스 도입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정담회는 장애인 위생미용, 물리치료, 정서·문화·여가 등 다양한 케어서비스를 단발성 봉사에 그치지 않고, 제도와 사업으로 연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사업성 및 현장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산소방서 119구조대 동계 수난구조훈련 실시
오산소방서는 지난 28일 관내 서랑저수지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동계 잠수 특성에 따른 인명구조 및 구조기법 숙달을 위한 동계 수난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안전점검관을 지정하고, 사전 안전교육과 표준작전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이날 훈련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됐으며, 얼음 위 구조 상황을 가정해 실제 수난사고와 유사한 조건에서 실시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관세 복구’ 직격탄에… 여야, 국회 비준 두고 충돌
여야는 2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격적인 관세 인상 방침을 놓고 책임 공방을 벌였다.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의 이유로 ‘입법 미비’를 언급하자, 국민의힘은 한국 정부가 미국에 ‘뒤통수’를 맞았다며 국회 비준이 이뤄졌어야 했다고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트럼프 특유의 외교 방식을 들어 비준이 해법은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김민석 국무총리의 최근 방미 성과를 거론하며 “밴스 부통령과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홍보했지만, 그다음 날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인상을 선언했다”며 “비준 동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현역 배제 공관위 구성 “공천 유착 차단”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공천을 심사할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면서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의 참여를 대폭 제한했다.민주당은 28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시·도당 공관위 구성을 의결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을 거의 배제하고, 전문성·객관성·중립성을 갖춘 외부 인사 중심으로 공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그간 민주당은 지방선거 공관위에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을 다수 배치하고 일부 외부 인사를 초청하는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