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4월 25일부터 5월 8일까지 일정으로 태안군 꽃지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시군관의 금산군 부스가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8일까지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해 각종 체험을 즐기고 금산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 홍보부스는 ‘신비한 마법의 약초학교’를 주제로 금산의
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는 29일 금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추가 공모사업에 금산군이 참여하는 것을 적극 지지하며 금산 미래를 위해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다. 박상헌 회장은 “오늘날 우리 농촌은 인구감소, 고령화,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라는 현실적인
  청정 금산의 대표 산림휴양시설인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진행되는 산림복지 교육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3월 지역 교육기관 등 42개 단체를 모집해 숲유치원, 감성목공체험 등 5개 정기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교육기관의 접근성 문제를 고려해 숲해설가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생태학교’와 ‘탄소중립 숲교육’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숲 체험과 환경교육을 결합한 이 프로그램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충남 금산군사회단체연합회는 29일 금산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추가 공모사업에 금산군이 참여하는 것을 적극 지지하며 금산 미래를 위해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강조했다. 이날 박상헌 회장은 “오늘날 우리 농촌은 인구감소, 고령화, 청년 유출 지역경제 침체라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놓여있다”며“이러한 문제는 금산군 전체가 함께 극복해야 할 중대한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어촌 기본소득은 단순한 지원 정책이 아니라 지역에 거주하는 군민의 삶을
충남 금산군은 지난 25일부터 5월 8일까지 태안군 꽃지해수욕장에서 진행하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시군관 금산군 부스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8일까지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찾아 각종 체험을 즐기고 금산군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 홍보부스는 ‘신비한 마법의 약초학교’를 주제로 금산의 대표 특산물인 깻잎과 인삼을 비롯한 다양한 약초의 효능과 가치를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새싹인삼 화분심기 체험과 약초고사가 마련돼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
충남 금산군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금산군 홍보관에 관람객 1만5000여 명이 다녀가며 큰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금산군 홍보관은 기존의 단순 전시·관람 중심 방식에서 탈피해 ‘신비한 마법의 약초학교’를 주제로 한 참여형 공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금산군 대표 농특산물인 깻잎과 인삼을 활용한 오감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새싹인삼 화분심기 체험’은 입소문을 타며 긴 줄이 이어지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군은 이번 홍보관 운영이 금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지역
충남 금산군 금산읍은 행정복지센터에 조성된 사계절 꽃 피는 정원의 모란이 만개했다. 이 시설은 딱딱한 관공서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사계절 내내 생기 넘치는 도심 경관을 만들고자 지난해 조성됐다. 읍은 주민과 방문객을 위해 이곳에 다채로운 계절 꽃을 식재함으로써 일상 속 휴식과 금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영산홍과 모란이 차례로 만개하며 화사한 봄의 정취를 완성하고 있으며 선명한 붉은빛과 분홍빛 꽃들은 행정복지센터 건물 외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층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정원 내부에는
충남 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교육지원청 상황실에서 ‘역대 금산교육장 협의회’를 개최하고 금산교육의 주요 정책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교육 원로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 교육의 정체성과 발전 전략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역대 교육장 9명이 참석해 현재 추진 중인 교육 정책과 당면 과제, 학교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며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금산 교육이 금산의 미래다’를 주제로 금산교육지원청의 2대 중점사업과 6대 주요사업에 대해 심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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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AI 기반 기업 맞춤형 실증 지원
충북테크노파크는 22일까지 `AI 기반 맞춤형 추천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진천군, 음성군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특화 제조데이터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이 보유한 원재료 데이터와 배합 레시피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는 원재료 정보 탐색 및 배합 방향 추천 서비스를 실증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충북 내 본사 또는 공장 등을 보유한 제조기업 중, 화장품, 식품, 제지 산업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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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앞두고 삼성전자 노조 내분 격화…"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
삼성전자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공식 협상에 나서기로 한 가운데 성과급 배분을 놓고 노조 간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교섭권을 위임받은 최대 노조가 반도체 외 부문에 대한 이익 공유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교섭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불만이 터져 나오는 등 최대 노조의 독주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의 사후조정 절차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지만 노조 공동투쟁본부 내부에서는 교섭 안건을 둘러싼 이견이 계속되는 양상이다.문제는 반도체 부문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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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두,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 뽑아야
최형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1일 현행 국회의장 선출 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회법에 따라 국회의장을 뽑아야 한다고 촉구했다.최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개헌보다 더 빠르게, 더 쉽게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는 방법이 있다"며 "바로 국회의장 선출"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국회의장은 국회법대로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국회의장 선출은 다수당 내 경선을 통해 사실상 충성 경쟁, 당파적 이익에 절대 충성하는 의원을 의장으로 뽑고 있다. 22대 국회 상반기 국회의장의 경우도 다수당인 민주당에서 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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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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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감사의 정원은 우리 국민의 자긍심과 선진 시민의식을 북돋는 긍정의 정원이 될 것“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조직적 훼방과 거짓 선동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정원은 광화문광장 한편에 자리 잡아 소중한 역할을 하게 됐다.” [서원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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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 엄사면 불법노점 방치 규탄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는 15일 엄사면 일원에서 운영 중인 불법노점 문제와 관련해 관계 행정기관 및 지방정치권의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연합회는 최근 성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환경과 공정한 상권 질서는 지역경제 유지의 기본 조건”이라며“도로와 공공장소, 시유지의 무단 점유 여부와 영업 허가 및 신고 절차 준수, 안전·위생 기준 적용 등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돼야 할 공공 원칙”이라고 강조했다.연합회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계곡·하천 등 국유지 불법 점유 근절 필요성을 여러 차례 언급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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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환 논산시장 후보 행복정책 협약 체결, 돌봄·민생·공동체 중심 논산 설계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12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주민행복증진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시민의 삶의 질과 행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오인환 후보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민 행복을 중심에 둔 지방정부 실현과 행복정책 제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오 후보는 협약식에서 “행정의 목적은 단순한 성장 수치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있다”며“논산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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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정책협약 체결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15일 논산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국방산업, 스마트농업, 관광·교육 분야 핵심 현안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식은 충남도와 논산시의 정책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핵심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공동 협력 차원에서 마련됐다.정책협약식은 이날 오후 1시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및 시민들이 참석했다.양 후보는 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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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예술발전소 레지던시 교류전 개막… 동시대 예술가 교류 의미 되새겨
4시간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는 지난 5월 12일, 전국 9개 기관 레지던시가 참여하는 ‘DAF 레지던시 교류전-교류/횡단’을 개막하고 다양한 예술가,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 등 ‘교류’에 대한 의미를 심층적으로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류전 현장은 국내 9개 레지던시 기관 61명의 작가가 참여해 함께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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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시민 곁에서 끝까지 진심으로 함께하겠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 14일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오늘의 후보 등록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시간에 대한 약속의 확인”이라며“처음 시민 곁에서 시작한 마음 그대로 끝까지 진심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그동안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농촌 현장, 청년·소상공인 간담회 등 시민 밀착형 행보를 이어오며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소통해왔다.특히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온 백 후보는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