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2026년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하여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및 플로깅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환경의 날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녹색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문화를 확산
건양대학교 앵커사업단이 관저네거리 일원에서 관저1동 주민자치회 및 지역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탄소중립 실천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주민 참여형 환경 축제로 진행됐다.이날 주민 2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장종태 대전서구 갑 국회의원, 전문학 대전서구청장, 김정호 Fun-UP 지역혁신센터 부센터장, 이권용 메디컬 앵커사업단 팀장 등 주요 관계
충북 청주 창신초등학교 솔빛합창단이 지난달 29일 책놀이터 앞에서 도교육청 핵심정책인 ‘나도 예술가’ 실천의 일환으로 등굣길 버스킹 공연을 열었다. /창신초 제공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5월 28일 제주케어하우스를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돼지고기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따듯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성껏 준비한 제주산 돼지고기를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제주케어하우스 관계자는
충북 충주농협에서 운영중인 방울토마토 공선회는 22일 지역 내 아동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대추방울토마토 500박스를 충주시에 기탁했다.충주농협 방울토마토 공선회는 2011년부터 16년째 매년 정성껏 키운 대추방울토마토를 지역사회에 기부해 오며 아동들에게 한결같은 온기를 전하고 있다.이날 기탁된 대추방울토마토는 탄금공원 제1주차장에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시설 등 44개소에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전달됐다.홍진화 공선회장은 “농업인들이 땀 흘려 재배한 농산물을
제주시 건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순복음종합복지관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특화사업인 '우리집이 달라졌어요, 사랑의 집 꾸미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주거취약가구 1세대를 방문해 도배와 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며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번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가구를 발굴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주거복지 향상과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건입동지역사회보
한수원 체코원전사업처가 경주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직원들은 불국사 일원에서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일상 속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9일 진행된 안전 캠페인은 한수원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문화를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고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현승 한수원 체코원전사업처장은 "한수원은 체코 두코바니 원전사업을 이행하는 과정에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 제천시자원봉사센터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의 지원을 받아 제천 소재 리솜포레스트 리조트에서 발생하는 폐이불을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며 지역내 자원순환 활동을 펼친다. 봉사단은 폐이불을 활용해 장바구니, 낙엽 자루, 기타 생활용품 등을 제작해 지역사회 내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순환 구조를 만든다.  이는 지역내에서 발생한 자원을 지역 안에서 소비하는 친환경적인 자원순환 실천의 일환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기업과 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자원을 재활용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민간 사회협
제주청담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헤리티크 제주에서 열린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인 나야발달지원센터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김경미 신임 회장이 제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속적인 영향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자연환경 보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취임식 행사 중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나야발달지원센터에 400kg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정신을 실천했다.제주청담 로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체험형 환경교육 행사가 안양에서 개최됐다.GS파워는 지역 아동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그림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GS파워는 지난 13일 경기 안양시 대림대학교 수암관에서 안양시 만안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4개 복지관과 함께 환경 캠페인 ‘GS파워와 함께하는 그린스케치’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안양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해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와 환경체험 부스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GS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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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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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참전자회 제주시지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시설 참배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제주시지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회원 및 유가족 22명과 함께 전국 주요 현충시설을 방문해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영천호국원과 다부동전적지, 국립대전현충원 등을 찾아 헌화와 참배를 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참가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안보의 중요성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인헌 지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회원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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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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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구상나무 ‘풍년의 역설’ 첫 규명…열매는 풍성한데 “알맹이가 없다”
멸종위기종인 한라산 구상나무의 열매가 풍성하게 열린 해일수록 정작 씨앗 속은 비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번에 너무 열매를 맺으면 양분이 분산돼 알맹이 없는 빈 종자가 급증하는 ‘자원 희석 효과’ 탓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한라산 구상나무의 개화·결실을 조사하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종자 충실률을 엑스레이로 분석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한라산연구부는 한라산 성판악, 윗세오름, 영실, 방애오름 등 10개 조사구에 자생하는 성숙목 100그루를 대상으로 생육 형질과 연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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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향촌동 수제화 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알리고, 지역 대표 특화 거리인 수제화 골목을 활성화하기 위해‘2026 대구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손길로 빚어내어 일상을 신다’를 주제로 열린다. 현대인의 일상에 어울리는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수제화 디자인을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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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외국인주민센터 이주노동자 안전·건강증진 협약
충북 청주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25일 일환경건강센터와 `이주노동자의 건강 증진 및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주노동자를 위한 건강 증진 사업과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의 첫 사업으로 진행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재난안전 교육에서는 폭염 대응 요령, 집중호우 및 침수 발생 시 행동 수칙,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외국인주민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주노동자들이 안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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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日 하코다테 부정기노선 신규 취항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훗카이도 하코다테를 잇는 부정기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이 노선은 오는 8월6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된다.청주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은 낮 12시45분 출발해 오후 3시에 하코다테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후 4시20분 출발해 오후 6시50분에 도착한다.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이번 청주·하코다테 부정기 노선 운항은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세계적인 야경과 신선한 해산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 여행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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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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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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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 해상서 어선 충돌·전복 사고…고립된 선장 1명 구조
제주 우도 동쪽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소형 어선이 다른 어선과 충돌해 전복됐지만, 해경의 신속한 구조로 선장이 무사히 구조됐다.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4시38분쯤 우도 검멀레해안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A호와 운항 중이던 B호가 충돌해 A호가 전복됐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 2척과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 제주해양특수구조대 등을 현장에 급파했다.오후 4시51분쯤 현장에 도착한 구조요원들은 전복된 어선 상부에 고립돼 있던 A호 선장 ㄱ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