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부여군충남국악단이 1400년 전 백제 사비 시기의 신비로운 음악을 현대의 무대에서 생생하게 재현해 내며
1시간전
행정기관 보조금이나 대기업의 대규모 후원은 없었다. 대신 직장인과 자영업자, 서핑 열정이 있는 참가자들이 직접 낸 참가비와 뜻을 함께한 이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열린 대회였다. 지난 5일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열린 ‘제4회 썸머홀릭배 2026 한국아마추어 서핑 페스티벌’ 이야기다.
부여군은 지난 26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제72회 백제문화제 민관 상권 협력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문화관광과, 경제교통과, 백제문화재단,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시장상인회 등 지역 상인 대표 16명이 참석한 민관 거버넌스 형태로, 도심형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련했다.올해로 72회를 맞는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며, ‘아름다운 백제, 빛나는 사비’를 주제로 7개 분야 총 50개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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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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