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양돈용 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중수본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일부 사료에서 ASF 바이러스 검출이 의심된다며 20일 이에 대한 긴급 사
경기도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일부 사료에서 ASF 바이러스 검출이 의심된다며 20일 이에 대한 긴급 사용중지 행정명령을
조단백질 저감·대체단백질 R&D로 비용 절감·냄새 해소·탄소 감축 효과 융합형 인재 양성·ESG 경영 성과로 축산 R&D 실행력·신뢰도 동시 강화 9천793억 R&D 투자 확대…디지털·바이오·저탄소로 축산업 체질개선 축산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냄새·환경 민원, 사료비 상승, 수입 원료 의존이라는 복합적
자돈사료용 혈장단백질에 이은 시중 유통 사료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 것을 계기로 살처분 보상금 100% 현실화와 역학조사 방식의 개선을 요구하는 양돈업계의 압박이 더해지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주재하에 열린 ASF 관련 간담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최근 국내산 혈장단백질과 일부 양돈장 사료에서 검출된 ASF 유전자의 감염력 여부를 빠르면 내달 중순경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한 관계자는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를 통해 해당 시료들에 대한 유전자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한달 안팎의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유전자 검출을 계기로 사료에
경기도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일부 사료에서 ASF 바이러스 검출이 의심된다며 20일 이에 대한 긴급 사용중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도는 오염사료에 대한 긴급 일제 점검도 추진하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ASF 발생 농가에서 사용한 어린돼지 면역증강용 혈장단백질 사료첨가제에서 ASF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됐다. 도는 이 바이러스 유전자가 감염력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되지 않아 전문 방역검사소에 의뢰했다고 설명했다.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도는 해당 사료와 수입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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