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이 지난 15일 봉평리 신라비전시관에서 울진군 관광택시 운행자와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2025년 4분기 울진군 관광전문인력 정기교육’을 운영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였다.
울진군이 올해 1년 간 ‘한국 철비 탁본전 경기도·경상남도편’을 울진 봉평리 신라비전시관에서 기획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개최된 1차 전시 ‘경상북도·강원도편’에 이은 2번째 전시로 경기도·경상남도편 탁본전에서는 모두 16건 20점의 탁본이 전시된다. 현감 유영환 청간애민선정비를 비롯해 경기도는 2점, 경남도는 18점으로 시기는 모두 조선시대 철비로 제작 시기는 1667~1883년에 해당된다. 지난 1
김만식 기자 = 울진군은 1월 2일부터 1년간‘한국 철비 탁본전–경기도·경상남도편’을 울진 봉평리 신라비 전시관에서 기획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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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1800만주 취득…2.5조원 규모, 임직원 성과 보상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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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으로 지역경제 살리고, ‘명품 스포츠도시’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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