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지역 유일 음식특화거리인 상당구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를 알리기 위해 ‘2026년 청주 삼겹살 축제’를 오는 3월 2일부터 3일까지 삼겹살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서문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 판매장이 운영된다. 도드람, 대전충남양돈농협, 숨포크, 도뜰, 인삼포크가 참여해 삼겹살 2kg을 2만5천원에 할인 판매한다. 구매는 1인당 2kg까지로 제한된다.삼겹살과 곁들이기 좋은 쌈채소와 버섯 등을 판매하는 농가 장터도 함께 열린다.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