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이른바 '암표 근절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민주당 조계원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가칭 '암표 근절법'인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공연 입장권의 고가 재판매와 조직적 암표 거래가 만연한 현실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이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경우만을 규제 대상으로 삼아 단속과 처벌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다.조계원 의원은 지난해 10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정감사에서 "암표 거래는 매년 급증하고 있지만 매크로 사용 여부를 입증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속가능한 제주농업 발전과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협력과 소통을 강화한다.제주도는 29일 오전 제주썬호텔에서 농특위와 함께 ‘농어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타운홀 미팅’을 열고, 국정과제와 제주도의 농정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농특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농어업 현장과의 밀접한 대화와 소통‧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충남을 시작으로 전국 9개 지자체*에서 타운홀 미팅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김호 농특위 위원장
코미디언 허안나가 교통사고를 당했다.29일 허안나는 자신의 SNS에 "앞에 차가 급정거해서 피하려다 가로수를 박았다"며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함께 올린 사진에는 가로수를 들이받아 전조등과 범퍼가 파손된 허안나의 차량이 담겼다. 허안나는 "이렇게 사고 난 건 13년 만에 처음"이라고
대구도시개발공사는 1월 27일, 지속되는 한파 및 건조특보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건설현장 3개소를 대상으로 CEO주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한파·건조특보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근로자 한랭질환, 화재 등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었다.정명섭 사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로 공사 구간 및 동다짐·발파 작업 현장 안전관리 실태 △근로자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방한조치 이행 여부 △건조특보에 따른 화기 사용 및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