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6일 청년스테이지ON에서 베트남, 필리핀 등 5개국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주민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개최한 가운데 천기옥 동구청장이 참석해 윷놀이 및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주시가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열고 시민들과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학생, 주부, 직장인,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청...
울산 동구는 6일 청년스테이지온에서 지역주민 15명과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5개국 외국인주민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외국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인 외국인주민 반상회 ‘Link: 동구에서 만난 우리’ 1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주민과 외국인 주민의 상생을 위한 사회통합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9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원주시가 민선9기 시정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구체화하는 한편,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건강·여가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 행정을 확대하고, 자연을 활용한 생활형 관광 콘텐츠와 민방위 교육을 통해 시민 삶의 질과 안전을 함께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원주시는 1일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열고 민선9기 주요 공약과 지역 현안을 놓고 시민들과 숙의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주부, 직장인, 자영업·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전문
김석희 기자 = 원주시는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30분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시민 300여 명과 함께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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