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호남권질병대응센터는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 온도 상승으로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사업을 이달 16일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비브리오균 감시사업은 해양환경에서의 비브리오균 발생 양상을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고위험 지역의 감염 위험을 신속히 파악하여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질병관리청과 시‧도 지자체의 협업으로 수행되고 있다.감시 지점은 106지점으로 전년 대비 7점 확대해 운영한다. 월 2회 이상 해수·갯벌을 채취해 검사를 실시하여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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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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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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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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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청소년들과 그라피티 작품 만든다
울산과학대학교는 RISE사업 중 ‘2026 문화도시 재생 체험 프로젝트’의 하나로 동구 일산동에 위치한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 그라피티 벽화를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그라피티 서포터즈 참여 학생 15명이 김필희 작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T:IM 1219에서 그라피티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T:IM 1219는 동구에 거주하는 거주 12~19세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적 활동 및 문화예술 공간이다.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독창적인 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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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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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덕문화관광재단, 2026년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2건 잇따라 선정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2026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 지원사업’과 ‘지역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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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취약 의료기관 대피 도상훈련 시행
영덕군은 산불 발생에 대비해 환자들을 대피시키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 13일 영덕아산병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도상 훈련을 펼쳤다. 최근 산불은 번지는 속도가 빠르고 불씨가 멀리까지 날아오는 등 예측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다. 이에 산림과 가까운 의료기관의 환자와 종사자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관계기관 사이의 상황 공유와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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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대비 오염원 단속활동 강화
경기 안양시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먼지 저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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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영 예비후보 "용인을 대한민국 최초의 ‘반도체 기본소득 도시’로"
"용인특례시를 대한민국 최초의 기본사회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정원영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이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치러지는 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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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율촌산단 선박제조업체서 중량물 사고…협력업체 직원 숨져
16일 오전 9시 4분쯤 전남 광양시 율촌산단 내 한 선박 제조업체에서 일하던 협력업체 직원 A씨가 중량물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로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해당업체에서는 크레인으로 선박 부품을 옮기는 작업이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와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