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덴서 전문 기업 로젠의 최대주주인 대명화학이 주식등 보유 상황을 4일 공시했다. 대명화학은 로젠의 주식등의 수를 3804만7192주로, 보유 비율을 67.75%로 보고했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대명화학은 2739만3593주, 48.78%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이순섭은 1045만8918주, 18.62%를, 임종민은 17만3586주, 0.3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대명화학은 한국증권금융과 일반대출 계약을 2025년 6월 20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42
콘덴서 전문 기업 로젠이 합병을 사유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매매거래정지는 2026년3월9일 17시20분부터 장종료시까지 적용된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로젠의 주가는 3월9일 16시10분 기준 1866원이며, 전일 대비 111원 하락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5670억원, 부채총계는 2201억원, 자본총계는 3469억원이었다. 같은 기준 매출액은 44
전북 완주에 초대형 물류터미널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내 물류기업 로젠이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대규모 물류시설 건립을 위한 건축허가를 접수하면서, 착공이 가시권에 들어서며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완주군은 로젠이 지난 23일 봉동읍 제내리 일원에 연면적 16만1297㎡ 규모의 물류터미널 건립을 위한 건축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
콘덴서 전문 기업 로젠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26억6751만6100원으로 전년 대비 31.5%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7931억6752만7098원으로 전년 대비 1.9%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07억3287만6103원으로 전년 대비 12.5% 늘었다.회사 측은 택배 물류터미널 신규 오픈과 IT 시스템 개발 투자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26일이다.최근 실적(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
세라믹 부품·패션 유통 기업 모다이노칩은 로젠 주식회사가 주식회사 모다이노칩을 흡수합병하는 합병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로젠 주식회사가 존속회사로 남고, 주식회사 모다이노칩은 소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다이노칩은 흡수합병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이다.합병비율은 로젠 주식회사 보통주 대 주식회사 모다이노칩 보통주가 1대 0.9754112다. 합병계약일은 2026년 3월 9일이며, 주주확정
세라믹 부품·패션 유통 기업 모다이노칩은 로젠이 모다이노칩을 흡수합병하는 합병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으로 존속회사는 로젠, 소멸회사는 모다이노칩이다.이번 합병은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합병이 완료되면 모다이노칩은 소멸한다.합병비율은 로젠 대 모다이노칩 보통주 기준 1대 0.9754112로 정해졌다. 합병계약일은 2026년 3월 9일이며, 합병기일은 2026년 7월 1일로
콘덴서 전문 기업 로젠은 주식회사 모다이노칩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로젠 주식회사, 소멸회사는 주식회사 모다이노칩이다.로젠은 이번 합병 목적을 불필요한 비용 절감과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로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 완료 후 모다이노칩은 소멸한다.합병비율은 로젠 보통주 1주 대 모다이노칩 보통주 0.9754112주다. 회사는 보통주 기준주가를 합병가액으로 적용해 합병비율을 산출했으며, 이에 따라 외부평가기관
콘덴서 전문 기업 로젠의 최대주주 대명화학은 로젠 주식등 보유 상황을 10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에서 대명화학의 주식등의 수는 3804만7192주로, 보유 비율은 67.75%로 변동이 없었다고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대명화학은 2739만3593주, 48.78%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이순섭은 1045만8918주, 18.62%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대명화학은 한국증권금융과 일반대출 계약을 2025년 6월 20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42만7746주
콘덴서 전문 기업 로젠의 주식등 보유 상황을 24일 공시했다. 로젠의 최대주주인 대명화학은 주식등의 수를 3804만7192주로, 보유 비율은 67.75%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대명화학은 2739만3593주, 48.78%, 특별관계자 이순섭은 1045만8918주, 18.62%, 임종민은 17만3586주, 0.31%를 보유 중이다.이 외 주요 내용으로 대명화학은 한국증권금융과 일반대출을 2025년 6월 20일 체결했으며 대상 주식등의 수는 342만7746주다. 케이프투자증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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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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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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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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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간 신문 제작 현장의 최전선에서 기사와 신문 제작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이철호 씨가 가슴속 깊이 간직해 온 짝사랑의 기억과 삶의 궤적을 담은 자서전을 펴냈다. 한겨레신문사 제작국에서 34년을 근무하고 정년퇴임한 이철호 저자의 신간 ‘그해 겨울 첫눈 같은 너에게’는 서툴렀던 짝사랑의 기억을 삶의 원동력으로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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