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 부품·패션 유통 기업 모다이노칩은 케이브랜즈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이번 합병은 모다이노칩이 존속회사로 남고 케이브랜즈는 소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회사는 합병 목적을 경영 효율성 증대를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로 설명했다.모다이노칩은 보고서 제출일 기준 케이브랜즈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어, 합병 과정에서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0000대 0으로 산출됐으며, 합병 완료 후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고 했다.합병 계약일은 2026년2월20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