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음성군은 ‘2026년 음성의 책’ 선정을 위한 군민 추천 도서를 접수한다.‘음성의 책’ 사업은 매년 대표 도서를 선정해 함께
중부뉴스통신 = 울산도서관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관심도가 높은 다양한 도서를 소개하고자 분기별로 주제를 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는 ‘주제가 있는
  옥천군이 운영하는 ‘동네서점 책값반환제’와 ‘희망도서 신청제’가 군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동네서점 책값반환'은 주민이 동네 서점에서 도서를 구입한 후 일정 기간 안에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군이 책값을 환불해주는 제도다. 주민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서점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1인당 월 4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시행 이후 주민들이 총 1361권의 도서를 구매하고 책값을 환불받았다.    군민들이 원하는 도서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충북 충주시립도서관이 시민 주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책읽는 충주’ 독서 운동에 참여할 올해의 대표 도서를 공모한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책읽는 충주’는 선정된 도서를 매개로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민참여형 독서 캠페인이다.대표 도서는 시민들이 제안한 추천 도서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투표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일반 도서와 및 어린이 도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2권이 최종 선정된다.도서 선정 기준은 △국내 생존 작가의 작품 △5년 이내 출간 도서 △3권 이상 연작 도서 제외 △다양한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도서관이 ‘2026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2월 18일까지 추천받는다. 수원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시민 주
충북 음성군이 ‘2026년 음성의 책’ 선정을 위한 군민 추천 도서를 접수한다. ‘음성의 책’ 사업은 매년 대표 도서를 선정해 군민이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독서 진흥 프로그램이다. 도서 추천은 어린이·청소년·일반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다.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토론하기에 적합한 도서, 세대 간 공감이 가능한 도서를 중심으로 장르에 제한 없이 다양한 주제의 추천을 받는다. 추천 방법은 음성군립도서관 홈
충남 논산시가 ‘추천도서’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를 지원한다. 도서추천은 ‘북’과 ‘큐레이션’의 합성어로 특정 주제에 맞는 도서를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독서 서비스이다. 이용자들의 도서 선택을 돕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전시는 월별 다른 주제로 연중 운영되며, 논산 열린도서관과 강경·연무 도서관 등 관내 3개 도서관에서 각각 진행된다. 도서관 대용량 정보를 활용해 이용자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도서를 선정하고, 전시공간에
청주시는 다음 달 3일부터 ‘책값반환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책값반환제’는 시에 지정한 지역 서점 20곳에서 도서를 구입한 뒤 구매일로부터 21일 이내에 해당 서점에 반납하면 환불받을 수 있는 제도다.시 도서관 정회원이면 월 최대 2권에 권당 3만원 이내로 이용할 수 있다.다음 달부터 9월까지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희망 도서를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더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도서관 사서팀(043-
부천시는 2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수주도서관에서 ‘2026 부천의 책 선포식 & 북토크’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1부 ‘2026 부천의 책 선포식’과 2부 ‘북토크’로 나눠 진행된다.행사 1부인 ‘2026 부천의 책 선포식’에서는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일반 부문 ‘혼모노’, 아동 부문 ‘호랑이를 부탁해’, 특별 부문 ‘변영로 시선’ 등 3권의 도서를 소개하고, 독서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하는 시민에게 선정 도서를 전달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부천의 책’은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은
   충남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내달부터 전집을 대여해주는 ‘책 모아드림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가의 전집을 구매해야 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는 유·아동 가족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가정당 전집 1세트를 30일 동안 대출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총 446가정이 참여해 1만 7,964권의 도서를 대출하면서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는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인기 전집을 3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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