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8월 12일 오후 시청 행복실에서 응급의료위원회 회의를 열고, 민선 9기 공약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뒷받침
대전시교육청은 25일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대전 5개 자치구 관계자 17명을 대상으로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현장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지역 자원을 학교 교육과 연계하는 방안과 대전형 행복이음교육지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북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사람과 공간, 기관 등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학교 교육과 연계해 온 사례를 살펴봤다. 학교와 마을이 교육과정을 함
대전시가 ‘대전형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을 개정, 9월 시행한다.개정 지침은 중증·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중증도와 질환, 지역 의료기관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든타임 안에 적정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될 수 있도록 했다.시는 지침 개정 과정에서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두 차례 회의를 열고, 응급실 근무 의사를 대상으로 이송 지침 설명 공청회도 개최했다.개정 지침의 중증·응급환자 세부 이송·수용 원칙으로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1·2등급 환자를 대상으로 3단계 병원 선정 절차를 도입했다.1단계에서는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별도로 보다 많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액 시비로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 사업보다 연령과 소득 요건을 완화한 대전시 자체 사업이다. 정부 사업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대전시 자체 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시는 2022년부터 대전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1만 280명을 선정하는 등 지역 청년의 주거 안정을 뒷받침해 왔다. 올해에도 지역 청년
목원대학교가 대전형 U-늘봄 강사의 전문성과 학교 현장 적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양성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목원대 RISE사업단은 대전형 U-늘봄 협의체 주관대학으로서 ‘2026 대전형 U-늘봄 강사 기본공통과정 및 브릿지과정’을 운영했다.대전형 U-늘봄 협의체에는 주관대학인 목원대를 비롯해 1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강사 양성체계는 기본공통과정과 브릿지과정, 심화과정으로 구성된다.초등방과후·돌봄 사업에 참여한 강사를 대상으로 한 보수교육도 별도로 운영해 강사들이 지속적으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
김만식 기자 = 대전시는 민선 9기 공약사업인 ‘대전형 응급의료체계 개편’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종합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는 26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청년 창업이 살아나는 대전형 AX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는 전국적인 AI 전환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스에스알, 주주 정진석 측 주식등 보유 비율 2.03%p 감소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에스알의 주주 정진석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61%로 감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 매도로 인한 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정진석의 2026년 9월 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4만726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0년 3월 25일 대비 10만6642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6.61%로, 2.0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34만726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0년 3월 25일 대비 10만6642주 감소했다. 지분율은 6.61%로,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커피 한 잔으로 마음을 토닥이다” 부산시설공단, 「향기로 채우는 마음 쉼표, 커피드립 클래스」마련
부산시설공단이 고객 접점에서 시민을 직접 응대하는 직원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공단은 최근 사회복지처 1층 교육장에서 콜센터 상담직원 등 고객 접점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기로 채우는 마음 쉼표, 커피드립 클래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반복되는 민원 응대와 고객 상담 과정에서 쌓인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잠시 내려놓고, 커피 향과 함께 오감을 깨우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전문 바리스타와 함께 ▲커피 원두의 이해와 핸
Generic placeholder image
좋은사람들, 자본감소로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는 언더웨어 전문 기업 좋은사람들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8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좋은사람들 보통주다.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이며, 기타 사유로 자본감소가 명시됐다.정지 일시는 2026년 9월 11일이며, 만료 일시는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로 기재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좋은사람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849억원, 부채총계 275억원이며 자본총계 574억
Generic placeholder image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국민연금 수급자 대상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실시
34분전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 수급자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행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8회에 걸쳐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했다.국민연금나눔재단 지원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국민연금 수급자 35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윤리와 생성형 AI의 이해 및 활용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실습했다.참여자들은 AI를 활용해 글을 작성하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시를 만들어보는 콘텐츠 제작 활동에도 참여했다.이번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자신이 표현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해산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늘고 품질은 역대 최고
올해 제주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 3,000톤 안팎으로 전망됐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