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트 제조 전문 기업 디와이에이가 최대주주 박영우 등의 보유주식 합계가 1692만6851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2026년 8월 27일 실시된 5대1 주식병합에 따른 것으로, 최대주주 박영우, 발행회사 임원 박은진, 친인척 박은희·한유진, 계열사 티피씨·대유하늘·영일이 등 7명이 일괄 변동했다.최대주주 박영우의 경우 변경 전 844만2058주에서 주식병합으로 675만3647주가 감소해 168만8411주를 보유하게 됐다. 박은진은 233만7360주에서 1
자동차 시트 제조 전문 기업 디와이에이의 사실상지배주주 대유하늘이 소유한 디와이에이 주식 수량이 137만2998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4년 1월 4일 주식 수는 171만6247주, 지분율은 3.6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3일 주식 수는 34만3249주, 지분율은 3.6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37만2998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7일 보통주가 137만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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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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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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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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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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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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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가을철 급증
농작업과 벌초·성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경기도는 논·밭 작업과 제초·수확 등 농작업은 물론 벌초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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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이재근 "국내 1등 넘어 글로벌로…새 표준 세우겠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된 이재근 부문장은 14일 "대한민국을 넘어서 글로벌 시장에서 KB금융그룹이 리딩 금융그룹으로서 자리매김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이 부문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으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KB는 비은행 포트폴리오가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국내 금융그룹의 1등이라는 게 과연 더 이상 무슨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며 "리딩의 의미는 해당 산업의 새로운 표준과 기준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KB금융이 상반기에 역대 최고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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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의혹 공세 확전…“혼자 200명과 싸운다”...장동혁 향해 “왕꽃꽂고 북이나 치시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이른바 ‘신약 청탁 의혹’을 놓고 여권과 정면충돌하는 동시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측까지 공개 비판했다. 김 후보자 관련 의혹 제기에서 시작한 공방이 검찰 수사자료 출처, 공익제보자 보호, 과거 수사의 성격, 보수 야권 내부 갈등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양상이다.한 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과 잇따른 사회관계망서비스 글을 통해 김 후보자 관련 의혹에 대한 특검 필요성을 주장하고 자신이 공개한 자료의 입수 경위와 관련해서는 검찰로부터 받은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동시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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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시회사·현대홈쇼핑, 중소기업 제품 '경기마켓' 특별전
가을을 맞아 경기도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장이 마련됐다. 경기도주식회사는 현대홈쇼핑과 함께 오는 30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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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남 4개군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공동 대응
산청·함양·거창·합천군 참여 속 SKT와 협약찾아가는 서비스로 디지털 이용 편의 증진산청군과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이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SK텔레콤과 협약을 맺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산청군은 지난 11일 서부경남 4개 군과 SK텔레콤이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산청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지역구 신성범 국회의원과 유명현 산청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홍기 거창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등 4개 군 단체장을 비롯해 이혜연 SKT 부사장, 김우람 대외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