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은 지난 3일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장애인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 정책의 한계를 점검하고,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실행 가능한 ‘용인형 맞춤형 복지’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주제발표에 나선 강창욱 전 강남대학교 교수는 ‘용인시 맞춤형 장애인 복지의 방향’을 주제로 심도 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강 교수는 현재
에스엠지 연세병원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김동욱 과장과 김상수 과장을 새로 영입했다.이번에 부임한 김동욱 과장은 고신대학교 의학과를
남양주시 바둑계의 오랜 숙원인 전용 공간 확보와 왕숙신도시 내 바둑공원 조성이 가시화될 전망이다.남양주시바둑협회는 5일 최현식 제3대 협회장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비전 실현에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김상수 남양주부시장,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 원주영 시의원, 한국기원 천풍조 사범 및
남양주시는 25일 남양주왕숙 국도47호선 이설 공사 현장에서 2~3월 추진 중인 특별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표본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 주재 하에 실시됐다. 점검에는 시민안전관, 미래도시과, 토목분야 안전관리자문단, LH 및 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민관합동으로 약 40m 이상 굴착이 실시하는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해당 사업은 왕숙지구를 남북으로 연결하는 총연장 6.4km 규모의 신도시 핵심 교통 기반시설이다. 국도 43
남양주시는 5일 ‘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하천 내 불법시설물 근절과 수변 환경 재정비에 본격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위해 시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했다. TF는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32개소 △소하천 80개
강진 청자축제가 국내외 자매도시 대표단의 방문으로 개막부터 외연을 넓힌 가운데, 일본 하사미정과 경기 남양주시가 대표단을 파견해 개막식에 참석하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강진군에 따르면 일본 하사미정은 마에카와 요시노리 정장을 포함한 8명의 방문단을 꾸려 축제 개막식에 함께했다. 하사미정 대표단의 개막식 참석은 8년 만이다. 특히 마에카와 정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강진을 방문하면서 양 도시 교류 상징성이 크다고 군은 설명했다. 남양주시도 김상수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방문단이 강진을 찾아 개막을 축하했다.강
남양주시는 5일 ‘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하천 내 불법시설물 근절과 수변 환경 재정비에 본격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를 위해 시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했다. TF는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32개소 △소하천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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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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