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5일 청소년 카페 ‘와락’에서 지구의 날 환경 캠페인 ‘지구를 지켜줘’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동아리 ‘하나지’가 주축이 돼 기획되었으며 관내 청소년과 가족 등 120여 명이 참여해 환경 보호를 위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캠페인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환경보호 실천 서약’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친환경 소품을 만들어보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펼쳐졌다. 주요 체험 내용은 △천연 이끼를 이용한 공기정화 스칸디아모스 만들기, △버려지는 나무 스틱을 활용한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주민의 생활기술 향상과 외식·가공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2026 브런치&이탈리아푸드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7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금산다락원 여성의 집 내 조리실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피자 등 브런치와 이탈리아 요리를 실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또 금산특산물인 인삼과 깻잎을 활용한 응용 메뉴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모
  충남 금산군은 지난 22일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금산청소년수련원 등 청소년 수련시설 3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4개 핵심 분야의 안전관리 실태를 정밀하게 확인했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체 균열 및 외벽 마감재 부착 상태 등 구조 안전성, △누전 차단기 정상 작
충남 금산다락원은 5월 7일 생명의집 대공연장에서 국악·재즈 크로스오버의 정수 ‘그루브 인 판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최정상의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한웅원밴드와 국악신동으로 우리에게 처음 소개됐던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씨가 참여해 판소리와 재즈의 특별한 만남을 연출한다. 유태평양과 한웅원밴드는 ‘사철가’, ‘사랑가’, ‘새타령’ 등 우리 대표 판소리를 색다른 방식 재해석한다. 또 함중아와 양키스의 곡 ‘풍문으로 들었소’를 비롯해 스탠다드 재즈와 팝, 오에스티 등을 새로운 편곡으로 연주해 들려줄 예정
충남 금산군민들의 2분기 주민정보화교육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 교육은 지역 주민의 정보격차 해소와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무료로 추진되고 있으며 4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전산교육장에서 운영 중이다. 2분기 교육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한글&엑셀, 스마트폰 앱 활용1·2 등 4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75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 활용 과정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법을 비롯해 카메라 기능, 생활에 유용한 모바일 앱 활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돼 교육
충남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나를 채우는 준비, 뜨거운 도전!’ 특강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일부터 7월 31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되며 관내 초교 2학년부터 24세 이하 청소년까지 총 6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강은 청소년의 흥미와 진로를 고려해 여러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자격증반 ‘카페 크리에이터’, △엑셀 레벨업, △메이크업&퍼스널컬러 ‘컬러 온’ △플라잉
충남 금산다락원이 교육취약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에 나선다. 이 사업은 신청일 기준 충남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주민 중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의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육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다. 금산 주민이 받는 지원 규모는 △취약계층 87명, △인공지능·디지털 10명, △노인 7명, △장애인 21명 등 총 125명이며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취약계층, 인공지능·디지털, 노인의 경우 충남도 평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산물인 인삼과 약초를 활용한 전문 요리기술 보급을 위해 교육을 4월 13일 9월 14일까지 금산다락원 여성의 집 조리실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총 6회 과정이 구성됐으며 농업인의 가공·외식 분야 활용 능력을 높이고 지역 특화 음식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 지난 13일 진행된 첫 교육은 ‘곡류를 이용한 인삼요리’를 주제로 인삼 크림 절미 등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실습했다.  이후 닭, 돼지고기,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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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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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어린이병원,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 그룹 '달팽이의 꿈' 후원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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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풍동 주민들 “석산 개발 전면 백지화하라”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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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잇는 통역사, 농림생태 해설사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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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립도서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북스타트’ 사업 운영
칠곡군립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영‧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생애 주기별로 참여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추진하는 전국 단위 독서 진흥 사업으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그림책을 매개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부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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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부 2차관, 대산-당진 고속도로 수방대책 점검
4시간전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오늘 대산-당진 간 고속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로 건설현장 수방대책을 점검했다.이번 검검은 지난 4일 제2차관 주재로 열린 풍수해 대응 점검회의의 후속 조치다.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건설현장의 배수·방수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홍 차관은 역천교 공사현장을 점검한 후 “집중호우시 하천에 설치된 가설 시설물로 인한 하천 범람을 선제적으로 예방해야 한다”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예측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용 임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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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이벤트 기반 CCTV 시스템’ 구축… “골든타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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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반 CCTV 자동 알림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다.공사는 올해까지 전 호선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전동차 내 화재, 연기 발생 등 비상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과 함께 해당 열차의 CCTV 영상이 즉시 표출되는 방식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과 동시에 알림과 영상이 자동으로 송출돼 초기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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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서귀포 보궐 '민주 김성범 47% vs 국힘 고기철 24%'
오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국회의원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 47%, 고기철 후보 24%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23%p.'기타 후보'는 3%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없음 또는 모름.무응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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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지자체 물관리계획 역량 제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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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지자체의 물관리계획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한국환경공단은 이달 12일부터 내달 4일까지 4대 유역별로 ‘물관련 법정계획 부합성 심의제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부합성 심의제도는 국가와 지역의 물관리 정책 방향을 연계하는 중요한 제도다. 환경공단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2022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년 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제도 이해도 향상과 물관리계획 수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38개 지방자치단체 물관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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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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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황성문화공원 내 맨발둘레길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황성문화공원 맨발둘레길은 황성동 940번지 일원에 총연장 1.4㎞ 규모로 조성됐다. 황토와 마사토를 혼합한 자연친화형 포장 방식으로 조성돼 시민들이 맨발로 걸으며 자연의 촉감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둘레길에는 적운모를 살포해 원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