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어머니회 충남연합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21일 금산다락원 노인의집에서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식품·의약품 안전 정보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 피해를 예방하고자 대한어머니회 충남연합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
금산군의회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제340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회기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업무 계획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업무보고는 임시회 기간 중 3일간 진행되며, 기획전략국과 행정복지국, 산업환경국, 안전건설국을 비롯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및 출연기관 등이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충남 금산군의회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제340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이번 임시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회기로,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업무 계획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업무보고는 임시회 기간 중 3일간 진행되며, 기획전략국과 행정복지국, 산업환경국, 안전건설국을 비롯해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금산다락원 및 출연기관 등이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과 하반기 주
충남 금산다락원은 주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1일 남이보석작은도서관을 동네마실 배움터 2호로 지정했다. 이날 진행된 현판식에는 이춘화 남이면평생학습센터위원장과 이왕근 남이보석작은도서관위원장이 참석했다. 동네마실 배움터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학습공간이다.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마을 중심의 학습 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된다. 금산군 동네마실 배움터 1호
충남 금산다락원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주민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웰메이드 코미디 연극 ‘그놈은 예뻤다’를 선보인다.이 연극은 정태호, 김대성, 송영길 등 큰 사랑을 받은 개그콘서트 레전드들이 제작에 참여하고 연기까지 맡은 화제의 작품으로 진짜 웃길 줄 아는 전문가들이 뭉쳐 기대를 모으고 있다.작품은 부푼 꿈을 안고 서울에 상경한 대학생 두성이 비싼 집세를 감당하기 어려워 비교적 저렴한 여성 전용 공유주택에 들어가기 위해 여장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기막힌 에피소드를
대한어머니회 충남연합회 금산군지회는 지난 21일 금산다락원 노인의집에서 어르신 6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비자 식의약 안전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식품·의약품 안전 정보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허위·과대광고로 인한 소비 피해를 예방하고자 대한어머니회 충남연합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실생활과 밀접한 식품·의약품 안전, 이것만은 알아두세요’를 주제로 식중독 예방 5가지 수칙,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 및 부작용 대처법, 의료기기 구매 시 ‘의료기기’ 문구 및 정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
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