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계룡그룹이 창립 56주년을 맞았다. 계룡그룹은 기념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의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해외 현장과 국내 각지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기념식에 함께했다. 이승찬 회장은 기념사에서 “시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질 개선과 과감한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계룡의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1970년 설립된 계룡건설은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현재 전국시공능력평가 15위의 건설사로 성장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