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시간전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충북 충주시장 예비후보가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을 충북 북부권 권역응급의료센터급 병원으로 키우겠다고 공약했다.맹 예비후보는 27일 충주시장 선거 일곱 번째 공약으로 “건국대 충주병원을 중심으로 충주의 의료 수준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며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병원, 응급환자가 도시를 떠나지 않아도 되는 병원, 수도권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병원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구체적인 방법으로 맹 예비후보는 건국대 실습농장 부지에 건국대와 충주시, 중앙정부가 공동으로 투자해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국내 양돈현장의 탄소 배출량이 과도하게 책정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한돈협회가 한돈자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건국대학교 김법균 교수팀에 의뢰한 ‘한돈농가 탄소배출량 현실화를 위한 사양단계 질소 배출량 조사 연구용역’에서다. 김법균 교수에 따르면 한돈산업의 분뇨처리 부문 아산화질소 배출량은 연간 79만3천톤
건국대학교 이병민 교수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신간 ‘뉴노멀시대 문화도시와 로컬의 힘’을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 ‘문화’를 중심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이를 자산화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인구 감소와 지역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로컬’과 ‘문화도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해외취업연수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올해 선정된 과정은 기업 맞춤형인 ‘글로벌 자동차 핵심 인재 양성과정’으로, 미국에 진출한 자동차 부품 기업인 Sewon America 및 Korens USA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는 정부지원금 약 1억3000만원과 대응투자금 약 31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6000만원 규모의 해외취업 연수과정을 시행하게 된다.K-MOVE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충북 충주시 대표 지역축제인 ‘수안보 온천제’에 참여해 청년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축제 현장에 활력을 더했다.이번 참여는 교육부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2026 Festa+: 지역축제 고도화 프로젝트’로,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수안보 일원에서 진행됐다.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조형예술학과 재학생 30명이 플리마켓을 운영하고, 중앙댄스동아리 4D·음악 동아리가 문화 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관광객과 교류했다.중앙댄스동아리 4D와 음악 동아리의 무대 공연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9일 K1 학생회관 이승진홀에서 진행된 ‘한미약품 2026 상반기 채용설명회’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오후 2시부터 진행된 설명회에는 제약산업으로의 진출을 꿈꾸는 많은 구직자가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다.이번 행사는 기업측의 일방적인 정보전달을 넘어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실무적인 정보를 심도있게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한미약품의 2026년 상반기 채용 접수는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채용은 국내 영업 직무를 중심으로
충북장애인부모연대 충주시지회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은 지난 1일 발달장애 예비작가와 대학 예비작가간의 예술적 교류와 공동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발달장애 예술 지망생들과 디자인 전공 대학생들이 함께 창작활동을 수행함으로써 장애 예술의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지역사회 내 포용적인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 및 대학 예비작가의 공동 창작 프로그램 운영 △결과물에 대한 공동 전시 기획 및 운영 △참여 작가들의 창작 역량 강화 및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3월 27일 오후 2시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청년이 여는 충북 콘텐츠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2026 충북 스토리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 스토리 크루는 지역 고유의 이야기와 자원을 청년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해석해 콘텐츠로 구현하고 확산하는 대학생 중심의 창작 네트워크로, 지역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재 양성 플랫폼이다.이번 발대식은 건국대학교, 극동대학교, 세명대학교, 우석대학교, 중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도내 7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학협력단 산하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선정은 충북지역 창업보육센터 중 유일하게 선정된 것으로,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창업보육센터의 우수한 창업지원 역량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재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가가 지원하는 대규모 창업 활성화 사업이다.전국적으로 약 100여
건국대학교 건축대학 건축학부 백한열 교수가 지난 4월 18일 개최된 ‘2026 한국도시설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한국도시설계학회 학술상은 도시설계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둔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지난 한 해 학회에 발표된 논문 중 학문적 완성도와 창의성, 분야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백한열 교수 연구팀은 ‘15분 도시 개념을 적용한 도시설계 연구’ 논문을 통해 도시 발전 전략으로 제시돼 온 ‘15분 도시’ 개념을 실제 도시설계에 적용 가능한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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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하늘샘학교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을 위한 진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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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구지구는 21일 인천하늘샘학교를 방문하여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진로교육을 실시하였다.이종호 회장은 “학생들은 누구나 저마다의 능력과 적성을 키워서 진로를 찾아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 서구의 미래 인재 양성 및 미래 교육을 위한 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어 “학교생활 중 학업⋅ 진로⋅ 친구⋅ 가족 문제 등으로 힘들 때 이모⋅고모⋅삼촌 역할을 하겠다”고 제안을 하면서 행사장을 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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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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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청년 마음 건강 돌본다…전문가 상담 무료 제공
광주광역시 북구가 다양한 걱정으로 지친 청년들의 마음을 세밀히 살피고 회복을 돕는다.22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청년상담 마음톡톡'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지역을 이끌어갈 만 19∼39세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전문가 상담 ▲심리검사 ▲심리 세미나 등으로 구성됐다.전문가 상담은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가 청년이 가진 대인관계, 정서 문제, 진로 고민 등 다양한 근심거리에 대해 1대1 집중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내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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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청주시지부, 범농협 영농지원발대식
농협 청주시지부는 23일 서청주농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 충북지역보증센터와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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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베니스의 상인',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 공개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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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 개최
광주은행은 지난 24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제16기 대학생 홍보대사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를 청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홍보대사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단체복이 지원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팀과 개인을 선정해 별도의 포상도 제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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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회, ‘최중경 IFRS 재단이사 Outreach’개최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24일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최중경 IFRS 재단이사 Outreach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Outreach는 지난 해 12월 IFRS 재단 이사회 이사로 선임되어 2026년 1월부터 임기를 시작한 최중경 재단이사를 초청, 최근 국제 회계·지속가능성 분야의 동향과 IFRS 재단이사회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우리나라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회계법인 소속 IFRS·지속가능성 분야 전문가를 비롯한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참석했다.최중경 IFRS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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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 현장에 출동해 변사자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시 조사관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검시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20일 오후 3시10분경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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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민선 9기, 3000억원 이상 민생 추경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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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 지역경제의 핵심축인 골목상권과 1차산업을 살리기 위해 민선 9기에서 3000억원 이상의 민생 추경을 편성하겠다고 27일 밝혔다.위 후보는 “3000억원 이상의 민생 추경으로 실질적인 고유가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화폐를 통한 민생지원금으로 골목상권에 도움을 줘야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지원책으로 농어업부터 관광산업에 이르기까지 제주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침체된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주형 소상공인 인력지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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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질원 심포지엄 개최, 야생동물 바이러스 저장 역할 사람활동 확산 핵심경로...생태계 변화 신종질병 출현 다양 유전형 방어·병원성 회복 차단 '백신 개발에 필수' 야생동물, 사람활동, 생태계 환경을 아우르는 원헬스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차단할 수 있다는 전문가 진단이 잇따라 제기됐다. 국립야생동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