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학교는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시행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유아특수교육과, 중등특수교육과, 특수교육과, 아동심리교육학과 가 모두 최우수 등급 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나사렛대는 이에 대해 “이번 성과는 지난 5주기 평가에 이어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달성 한 것으로, 나사렛대학교의 교원양성 시스템이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고 설명했다.학교에 ᄄᆞ르면 6주기 평가에서 A등급을 받은 학과들은 총점 800점
사범대학이 국가 차원의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거머쥐며, 미래 교육을 이끌 예비교사 양성의 산실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영남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6개
대구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고 성적표를 거머쥐며 예비 교원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 3일 발표한 진단 결과에 따르면, 대구대는 사범대학이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목원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의 ‘2025년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목원대 사범대학은 최근 3년간의 교육과정 운영, 실습형 교육, 학생지도, 교육환경, 교육성과 등 전 영역에 걸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교육부는 사범대학 등 교원양성기관이 스스로 교육 여건과 교육과정을 개선토록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정기 진단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진단은 전국 교원양성기관 256개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목원대는 1969년 음악교육과 설립을 시작으로 대전지역 교원양성의 큰
대구시는 실리콘밸리 3대 창업지원기관 중 하나인 플러그앤플레이와 함께 ‘2026년 대구 글로벌 벤처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한다.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기업 역량진단,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현지법인 설립 컨설팅, 글로벌 콘퍼런스 및 액셀러레이팅, PNP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개념증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지원 대상은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갖춘 업력 7년 이내의 대구 소재 스타트업이며 총 12개사 내
백석대학교 사범학부가 교육부가 주관한 제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모든 학과가 최고 등급을 받으며, 다시 한번 교원양성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가에서 사범학부 소속 유아교육과, 유아특수교육과, 특수교육과, 특수체육교육과 등 4개 학과가 모두 A 등급을 받았으며, 교직과정과 교육대학원 역시 B 등급을 획득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교원양성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인정받았다.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예비교사 양성을 위해 대학이 운영하는 교육과정, 교수·학습 체제, 교육실습과 학교 현장 연계, 학생
충북대학교 사범대학은 교육부가 주관한 제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사범대와 교원양성기관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 △교수·학습 지원 △학생지도 및 학교 현장 연계 △성과관리 및 질 관리 체계 등 교원양성 전반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했다.충북대 사범대학은 교원양성 전 영역에서 걸쳐 우수한 교육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예비 교원의 현장 역량과 교수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또 부설 중고등학교·지역 교육청과의 협력, 해외 교육기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SK텔레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재정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약 112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네트워크 공사와 유지 보수, 서비스 용역 등을 담당하는 500여개 협력사와 250여개 유통망이다. 대금 지
아이들 전소연이 10일 오전 해외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고 있다.이날 전소연은 옐로우 다크 네이비가 포인트인 스타디움 재킷에 와이드 청 팬츠, 미니멀 블랙 백과 초록 키링 인형을 달고 스포티한 새내기 룩을 뽐냈다. 전소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