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양경찰서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평택서 연안 위험구역에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 8명을 선발하여, 연안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위해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되며 ▲ 물 때, 안전 수칙 등과 같은 정보 안내 ▲ 위험표지판과 인명구조함 등 안전 시설물의 점검 ▲ 연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지난해 총 8명의 연안안전지킴이가 4개소의 위험구역에서 구호조치 1명, 안전계도 4,278명, 안전시설물 점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