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14일 시청 접견실에서 SK하이닉스, 재단법인 지관과 ‘용인 지관서가 조성·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지구 상현동 심곡서원에 건립 중인 역사교육관 내에 ‘지관서가’를 조성하고, 세 기관이 협력해 시민의 마음 건강 증진과 인문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지관서가’는 SK그룹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책과 인문학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마련한 복합인문문화공간이다. 현재 전국 11곳에서 지관서가가 운영되고 있으며, 용인 지관서가는 12번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