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소상공인의 매장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3차 모집을 실시한다.하나은행은 소상공인 500개 사업장을 선정해 디지털 기기 구매와 설치 비용을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 상생 프로그램 '하나 파워 온 스토어'의 일환으로 디지털 기기 도입에 따른 비용 부담을 낮추고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품목은 AI CCTV, 테이블오더·스탠드형 키오스크, IoT 무선매장관리 솔루션, QR오더, 클린케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