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의회는 9월 2일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15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53조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정례회로서, △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한다.회기 첫날인 2일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300회 함양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군정질문 답변을 위한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휴회의 건,
고양시의회 4개 상임위원회가 오는 11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과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사전 현장 확인에 나선다.이번 현장 확인은 9월 4일부터 10일까지 상임위별 일정에 따라 이뤄진다. 주요 시정 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피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시설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해 다가오는 감사의 실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점검 대상은 4개 상임위원회 소관 총 35개소다.일정별로는 기획행정위원회가 4일과 7일 이틀간 고양시 자치공동체지원센터,
밀양시의회는 1일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5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23일간의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정례회는 1일부터 23일까지 23일간 열리며, 조례안 등 심사를 비롯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사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각종 의안을 처리한다.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9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실시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 추진 실태를 점검하고 불합리한 행정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볼 예정이다.또한 2025
대전 중구의회가 1일 개회식을 열고 제275회 제1차 정례회 21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이번 정례회는 21일까지 진행되며,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과 예비비지출 승인안 및 기금결산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및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중구의회는 정례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주요 안건을 심사한다.2~4일까지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지출·기금결산 승인안, 조례안 및 동의안 등을 심사하고,
강북구의회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의회 3층 본회의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의원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인권·청렴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을 함양해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 수준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이상수 의장을 포함한 전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첫째 날인 27.에는 예산서 구조와 심사 절차, 행정사무감사 준비와 진행 요령 등을 다루는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둘째 날인 28.에는 4대 폭력 예방교육, 청렴교육,
경상남도의회은 9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7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시작한다. 이번 9월 정례회에서는 도정에 대한 질문과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도청 추가경정 예산안,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먼저 제1차 본회의는 9월 1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개회식에 이어 제436회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 등 2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2026년도 경상남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도지사의 제안설명이 있을 예정이다.이어 김성갑ㆍ강성중 의원이 8월 집중호우에 따
경주시의회는 8월 31일 본회의장에서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안건 상정에 앞서 손윤희 의원은 ‘어린이집 급식 지원 확대 및 유형별 지원 격차 해소’에 대해, 박지우 의원은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 확대 및 지원기준 보완’에 대해, 김영철 의원은 ‘안강읍 두류리 사업장폐기물 매립장 백지화’에 대해, 주동열 위원장은 ‘동경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울산 742번 버스 노선 연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했다.이어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및 「202
사천시의회는 8월 26일 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사천시의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제295회 사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과 직원의 행정사무감사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청렴의식과 반부패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오전에는 행정사무감사의 주요 절차와 점검 사항, 효과적인 감사 기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행정사무감사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학습했다.오후에는 국민권익
김천시의회는 8월 26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관내 주요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오봉지구 관광인프라 확충사업 ▲감문국 이야기나라 조성사업 ▲삼색이수 상권활성화 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추풍령테마파크 ▲사계절 썰매장 등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사업별 추진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현장에서 살펴보고, 사업의 당초 취지와 목적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시민들이 실제로 이용하
안산시의회가 최근 제10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의원 기본 소양 제고와 제305회 임시회 대비를 위해 지난 21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부패방지 교육, 예결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교육 등 3개 강의로 꾸려졌으며, 교육에는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첫 번째 강의에서는 사회적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실제 장애를 겪었던 강사의 경험 소개를 비롯해 장애의 정의와 영화 및 해외에서의 장애 인식 관련 사례, 실생활에서의 개선 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13시간전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6시간전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
6시간전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건축사회관 1층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건축계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공로상 수여 등이 진행됐으며, 개막작 를 상영했다.이 작품은 1988년 시작된 ‘구마모토 아트폴리스’의 38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공건축이 도시의 정체성과 공간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조명했다. 김수동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재록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재정경제부 과장급
◇ 과장급▲종합정책과장 조성중▲경제분석과장 임홍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4년 반감기 시대 끝나나…6~8년 '월가식 사이클' 뜬다
비트코인 시장이 기존의 4년 반감기 중심 사이클에서 벗어나 월가식 6~8년 주기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3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분석가 윌리 우는 기관 자금과 거시 유동성이 가격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비트코인의 리듬이 반감기보다 전통 금융의 단기 부채 사이클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밝혔다.핵심은 반감기의 영향력이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약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2024년 4월 반감기로 블록 보상이 3.125BTC로 줄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구노인복지관, 지역사회 후원 연계해 어르신 여름나기 지원
3시간전
중구노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유관기관의 후원과 연계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포낙보청기 울산공업탑점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물품을 후원하고, 아름다운가게 병영점이 해당 물품을 판매한 뒤 발생한 수익금의 50%를 중구노인복지관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중구노인복지관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에 활용해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복지관은 계절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