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2027학년도 공립학교 교원 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을 발표한 가운데, 교원단체가 "유·초등·중등 교원 선발 인원이 감축했다"며 김대중 전남광주 교육감에 교원 선발 규모를 확대하고 산정기준을 현실에 맞게 전환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전남광주교육청은 지난 5일 '2027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충남도는 도 새마을회와 함께 추진한 ‘2026 엠지 글로벌 챌린지’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라오스에서 6박 8일간의 봉사활동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20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청년 주도의 국제협력과 글로벌 공동체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남서울대학교 새마을동아리 회원과 시군 새마을회 추천으로 선발된 도내 대학생 1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라오스 국립대 학생들과 △초등학교 교육봉사 △학교 및 마을 환경개선 활동(유치원 벼고하그리기, 초등학교 외벽 도색
연수구가 다음 달부터 4개월간 연수구 전통음식문화체험관에서 지역 내 유치원 원아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연수 꼬마김치학교’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연수구와 인천김치절임류가공사업협동조합이 함께하는 민·관 협업 프로그램으로, 8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총 12회에 진행된다.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김치 이론수업과 직접 담가보는 체험 실습으로 구성되며, 종료 후 완성품 김치 2kg을 가져갈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연수구 전통음식문
여수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영유아를 비롯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질병관리청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수족구병 의심환자 비율이 최근 12주간 약 33배 증가했으며, 특히 0~6세 영유아의 의심환자 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8.3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이에 따라 어린이집과 유치원, 키즈카페 등 영유아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서는 예방관리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다.수족구병은 환자의 침, 콧물, 수포 진물
여름철 영유아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엔테로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철저한 위생관리와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유행하는 수족구병의 주요 원인 병원체인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감염 예방과 보육시설 환경 위생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및 지역 의료기관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병원체 감시사업’ 결과, 환자 검체에서 엔테로바이러스가 지난 7월 둘째 주부터 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은 6일 군포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에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안양·군포·의왕·과천 공공급식지원센터와 함께 유치원·어린이집 친환경농산물 공공급식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군포지역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군포지역 성기황 의원, 김귀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김훈규 공공급식본부장, 오강임 공공급식부장, 안양·군포·의왕·과천 공공급식지원센터 이은희 센터장 등이 참석해 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유치원 및 학교 조리종사자의 전문성과 조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도 조리 아카데미 연수’를 8월 3일부터 4일까지 대덕대학교에서 조리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맛있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식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이론보다 실습에 중점을 두고, 조리종사자들이 연수에서 익힌 조리법과 기술을 학교급식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주요 교육 과정은 ▲건강하고 맛있는 오븐 조리 실습 ▲학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교 4교에서 유아 4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 ‘초등학교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방문 기회가 부족한 유치원 5세 유아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초기 적응을 지원하고 유·초 교육과정의 자연스러운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인주초 ▲청천초 ▲청량초 ▲도담초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유아들은 초등학교 강당에서 뮤지컬 공연을 관람한 후 도서관, 과학실, 일반교실 등을 순회하며 학교생활을 체험했다.행사에 참여한
건양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일본 후쿠오카현 다자이후시 소재 치쿠시죠가쿠엔대학에서 ‘해외 휴먼서비스인턴십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연수는 HUSS의 일환으로 추진된 글로벌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다문화 이해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기르고 전공 교육의 실천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에는 재학생 10명과 인솔 교직원 3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미즈키 유치원, Kasuga Doronko 보육원 등 현지 보육 시설을 견학하며 선진 유아교육 시스템을 직접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6-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지난 6월 완공하여 세종시에 관리권 인계를 마무리하고, 산울동 주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청 준비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산울동은 공동주택, 복컴, 평생교육원,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가 공원, 녹지, 보행로 등의 open space로 연결되어 우수한 친환경·보행 중심의 가로경관을 갖추고 있다. 산울동의 중심부에 위치한 산울동 복컴은 국비 471억 원이 투입되어, 주민센터를 비롯해 도서관, 어린이집, 공동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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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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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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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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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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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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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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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서구에서 8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40대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쯤 전남광주 서구 매월동 한 편도 5차선 도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A씨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가 숨진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인계했다. 광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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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걸 의원, 민주당 초대 전남광주통합시당 위원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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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에 안도걸 국회의원이 선출됐다. 안 위원장은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지 못했으나 최하위 득표자의 표를 흡수하는 선호투표제 끝에 최종 64%의 득표율로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은 15일 나주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정기 당원대회를 열고 초대 시당위원장 선거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권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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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국회의원이 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공개 포럼’을 비판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13일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발제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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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건립 관련 주민 설문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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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건립 방향을 설정하는 데 주민들의 의견을 담고자 오는 18일부터 11월13일까지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중구는 아이와 가족이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어린이 전용 도서관 △놀이·체험 시설 △가족 휴게 공간 등을 갖춘 어린이복합문화공간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이번 설문조사에는 울산종갓집도서관 이용자와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학부모, 중구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조사 항목은 △성별·거주지 등 일반사항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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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 취약계층 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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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는 지난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와 안전 취약계층의 전기안전 확보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계층의 전기설비 안전점검 △노후·불량 전기설비 개보수 △전기 분야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진모 한국전기공사협회 울산시회장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전기 전문기술을 나누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