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으로 함께 만드는 남동대전환’을 슬로건으로, 일상 속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구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 청년 대표 2명이 양성평등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졌다.또한 구청 1·2층 로비에
파주시는 9월 1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손배찬 파주시장,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 기관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기념식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양성평등 특별 강연 ▲시민참여 공간 등으로 진행됐다.먼저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울산시는 1일 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여성단체와 관계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보떼크루댄스팀의 축하공연과 양성평등 주제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명사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상욱 울산시장은 여성 권익 향상과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민간인 8명과 공공기관 관계자 7명 등 유공자 15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어 방송인 김준호·손심심 부부가 ‘부부가 이야기하는 존중과 평등’을
울산중구여성단체협의회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1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태욱 중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여성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구호 아래 △식전공연 △기념식 △함께 만드는 양성평등, 소통과 화합 한마당 오락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식전공연 순서에서는 울산춤사랑회가 진도북춤, 영광예능어린이집 원아들이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청 대강당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영역에서 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관심을 모으기 위해 지정됐다.올해 기념식은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표어로,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시민 참여형 정책 홍보·체험 부스 운영, 부산 출신 청년 예술가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먼저, 양성평등 유공자 등 3개 부문 22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부산
홍성군이 11일 청운대학교 신애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고, 존중과 배려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편견은 비우고! 존중은 채우고! 양성평등! 홍성군이 앞장선다!’를 슬로건으로 군민, 여성단체 회원,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행사는 가야금 병창과 남성 4중창의 울림 있는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 수
부산 영도구와 영도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9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 평등부부에 대한 표창 수여, ‘아빠 육아 사진 공모전’ 시상식,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염원을 담은 슬로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부대행사장에서는 ‘아빠 육아 사진 전시회’를 비롯해 나만의 개성을 찾는 퍼스널 컬러 진단 체험, 출산 장려 및 육아종합
충남 보령시는 지난 4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및 제30회 보령시 한마음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의 양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슬로건으로 양성평등 실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 및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한마음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과 도민 참여를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오전 제주시 김만덕기념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여성·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도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른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손심엉 만드는 평등한 제주’를 주제로 마련됐다. ‘손심엉’은 ‘손을 잡고’라는 뜻의 제주어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손을 맞잡을 때 진
부산 남구는 지난 9월 2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구청장, 시‧구의원, 여성단체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구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구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에서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뮤지컬 배우 선우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및 여성 권익 증진 유공자 표창, 아름다운 가정상 시상, 기념사와 축사, 양성평등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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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고등학교 등굣길 개선...한림고, 전국 첫 보행환경 개선
그동안 어린이보호구역에 가려 상대적으로 관심이 떨어진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버스정류소를 넓히고 통학 차량 승하차 구역을 따로 마련했으며, 정문 구조를 바꿔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는 등 대규모 개선이 이뤄졌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8일 오전 10시 30분 한림고등학교 정문 일원에서 ‘한림고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준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남근 제주도의원과 한림읍장, 한림고 교직원과 학생회, 학부모회, 운영위원회,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10여 분간 사업 구간을 걸으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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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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