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자원봉사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동단장인 군 주민복지과장과 단양군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해 재난·재해 관련 봉사단체, 읍·면 자원봉사단, 전문봉사단 등 3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단양군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재난 발생 시 기관·단체별 역할과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또한 자원봉사자 모집과 배치, 안전관리 방안을 비롯해 비상연락망 운영
21시간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정부 8.13대책의 후속으로 2026년 5만호, 2027년 7만 6천호에 이어 2028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10만호 이상 주택 착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유휴부지 및 학교용지를 활용한 도심 내 주택사업도 올해 인허가 및 설계공모 등 사업 추진 속도를 높여 2027년부터 순차적으로 착공을 추진할 방침이다.LH는 8.13대책의 성공적인 이행과 신속하고 차질없는 주택공급을 위해, 27일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민간 건설업계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주택공급 간담회’와 ‘주택공급 설명회’를 진
포천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의 신속하고 철저한 복구를 위해 추진해 온 ‘2025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시는 피해 복구와 함께 기후변화에 대비한 내년도 산림재해 예방 사업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지난해 산사태 발생 직후 긴급 준설공사와 응급복구공사를 신속히 완료해 1차 위험 요소를 차단했다. 이어 올해 2월부터 본격 착수한 ‘2025년 산사태 피해지 재해복구사업’으로 지난 6월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주요
영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군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보다 신속하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고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근무여건 개선과 직원 사기진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읍·면 민원창구가 군민과 행정이 처음 만나는 접점
장흥군은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한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장흥군을 비롯한 군부대,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은 기관별 임무와 협업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장흥군은 첫날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최초 상황보고, 행정기관 소산훈련 등을 실시했다.연습기간에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메시지 처리와 상황판단, 조치결과 보고 등 실전 중심
봉화군은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봉화군청과 새마을금고, 톱텍시티파크 지하주차장에서 실시하였다.금번 훈련은 적의 미사일이나 항공기 공습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능력을 갖추기 위해 실시되었다.특히 새마을금고 지하주차장에서 실시한 대피훈련은 봉화부군수 지휘하에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직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봉화상설시장상인회 회장 및 회원과 주민 50여명 참여하여 비상시 대피요령과 봉화소방
홍성교육지원청은 21일 홍성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을지연습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직원과 지역주민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홍성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지역주민이 참여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익혔다.참가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
부여군은 20일 국민체육센터에서 민·관·군·경·소방 합동으로 ‘전시 전재민 수용구호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피난민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여경찰서, 부여소방서, 제8361부대 3대대, 대한적십자사 부여지구협의회, 의용소방대, 예비군 지역대 등 100여 명이 참가했다.이날 훈련은 실제 전시 상황을 가상하여 전재민 구호대책본부 운영을 비롯하여 1단계 신원확인부터 5단계 구호물자 지급까지 체계적인 5단계 통합 구호 절차
서울 중랑구가 지난 20일 오후 2시 전국에서 실시된 공습대비 대피훈련과 연계해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방독면 실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공습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공무원들이 방독면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실제 착용 방법을 익히고 비상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을지연습 기간 중 방독면 배부와 착용방법 영상교육에 이어 이날 실제 착용훈련을 실시했으며, 16개 동 주민센터에서도 공습대비 대피훈련 전 안전교육과 함께 방독면 착용실습을 진행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하남소방서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2026년 을지연습’ 기간 관내 주요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민·관·군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남소방서는 KDB산업은행 디지털스퀘어, IBK 하남데이터센터 등 관내 핵심 시설을 중심으로 군·경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펼쳤다.훈련은 각 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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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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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컴 김대한 대표는 지난 21일 단양군청 군수실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단양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단양장학회를 통해 지역 학생들의 장학사업과 교육 지원 등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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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청소년센터가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프로그램 ‘요리조리 라탄공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요리조리 라탄공예’는 청소년들이 라탄 소재를 직접 다루며 생활소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제작 과정에서 집중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라탄의 특성과 기본 제작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재료를 엮고 형태를 잡아가며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처음에는 다소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활동이 진행될수록 제작에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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