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 농민회 합덕읍지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의 쌀 80포를 합덕읍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기부한 쌀은 9일 합덕읍 이장 회의 시 각 마을 이장들을 통해 전달되며, 지역 내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박영돈 합덕읍지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곽신근 합덕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산시 삼성동새마을부녀회는 한가위를 앞둔 지난 7일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38포를 기탁했다.이번 쌀 기탁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삼성동 새마을부녀회 윤순옥 회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
대구 중구 남산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7일 남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10만 원씩, 총 2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남산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영현 회장과 김건화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20여 년 동안 꾸준히 헌혈을 이어온 단양군청 공무원이 헌혈 300회를 달성해 화제다. 단양군 농업축산과에 근무하는 박영수 주무관은 최근 헌혈 3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박 주무관은 고등학생 시절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직장생활과 공직생활을 이어오면서도 꾸준히 헌혈을 실천해 왔다.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헌혈을 이어온 결과 300회라는 기록을 세웠다. 대한적십자사는 헌혈 횟수에 따라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우현광천수온천은 지난 7일 포항시 북구 우창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포항시 우현동에 위치한 우현광천수온천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공간으로서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물품을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지원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배대훈 대표는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
한국부동산원 서울중부지사는 8월 31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길음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서울중부지사는 매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 성북구에 소재한 사회복지관 3곳에 총 200포의 쌀을 전달했다. 서울중부지사 김기현 지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연등사에서 지난 8월 27일 백중을 맞아 부산 동구 좌천동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500kg과 성금 20만 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품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연등사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이에 좌천동 관계자는 “명절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연등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한국불교선조계종 성불사는 지난 31일 칠곡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성불사 회원들이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꾸준히 지원하여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칠곡군의 저소득 취약계층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성불사 박근화 주지스님은 “우리군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하며 “신도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청도군은 지난 31일 매전면 용산리 박향숙 이장이 시모 별세의 큰 슬픔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쌀 26포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박향숙 이장은 "시모께서 별세하신 슬픔이 크지만, 매전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에 박권현 청도군수는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향숙 이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뜻이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사단법인 사랑의 봉사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일 전포2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 400만 원을 기탁하였다.사단법인 사랑의 봉사회는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향한 꾸준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진 끝에 누적 기부 금액 1억8천만 원을 돌파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현주 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는 사랑의 봉사회가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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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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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미납자 예금 압류하는 건보공단, 부동산 부자 상습체납자엔 미온적
돈이 '없어서 못내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미납자에겐 예금 압류 등 적극 재산 압류에 나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동산 부자들의 상습 보험료 체납에는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건강보험료 상습 체납자가 주택을 최대 764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건보료를 15개월 미납하고 있는 문제의 권아무개씨는 현재 4900만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 이처럼 건보료 상습 체납자 가운데 주택을 100채 이상 보유한 사람도 3년 새 9배 증가한 걸로 나타났다.그러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하나마나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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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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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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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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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지난 22일 오후 2시 과천플랫폼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부사장과 이은정 상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박경화 대표 등 주요 내빈과 지역사회 아동·복지 관련 기관 및 단체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과천시는 그동안 의왕시와 공동 운영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아동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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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10월 13일 량성희 소해금 평화콘서트 ‘잇고, 있고’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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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가 오는 10월13일 오후 7시 30분 소극장에서 량성희 소해금 평화콘서트 ‘잇고, 있고’를 개최한다.재일조선인 3세 연주자 량성희는 북한의 가극과 기악 작품, 포레와 브람스의 서양 클래식을 네 줄의 소해금으로 연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