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건설정보모델링 기술협력에 나서며 스마트건설 전환을 본격화한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6일 LH와 공공부문 BIM 기술 수준을 높이고 활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IM은 건축물과 기반시설을 3차원으로 구현한 모델에 설계·공정·비용 등 건설정보를 연계해 기획부터 설계, 시공,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기술이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 공공 건설사업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고, 스마트건설 분야
대구도시개발공사는 8월 3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대공원 조성공사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장시간 옥외작업을 수행하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사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음료를 전달하며 ▲물·그늘·휴식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 ▲무더위 시간대 옥외작업 자제 및 충분한 휴식시간 확보 ▲온열질환 의심
농업용 저수지는 태양광 발전사업자의 수익을 위해 조성된 시설이 아니다. 가뭄과 홍수에 대비해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농경지를 보호하기 위해 국민의 세금과 농민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공공자산이다. 따라서 저수지 수면을 활용해 수상태양광 발전수익이 발생한다면 그 이익은 우선 농업기반시설을 유지하고 농민의 영농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돼야 한다.최근 일부 언론은 한국농어촌공사의 수상태양광 사업을 두고 민간사업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고 공사는 위험 없이 수익만 얻는 구조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농어촌공사 설명에 따
방학은 학교가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지만,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공사는 쉼 없이 이어진다. 학생들이 다시 돌아올 교정 곳곳에서 진행되는 시설 개선 작업이 안전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교육당국이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4일, 방학 중 학교시설공사가 진행 중인 관내 학교를 방문해 시공사 관계자와 공사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소통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학교시설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적 관행을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
안산도시공사는 지역사회 시설물 안전 강화를 위해 무상 안전점검 컨설팅 사업인 ‘안전두드림’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안전두드림은 자체적으로 안전점검을 수행하기 어려운 소규모 노후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을 컨설팅해 주는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올해부터는 기존 공공시설물 중심에서 벗어나 민간시설물까지 사업 대상을 확대했으며, 기존 연 2회 모집 방식에서 연중 상시 접수 체계로 전환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공사는 올 상반
대구도시개발공사는 기록적인 폭염과 폭염 중대경보 발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난 27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온열질환 위험에 노출된 쪽방촌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쪽방상담소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냉방용품과 안전키트 등 실효성 있는 폭염 대응 물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초록우산 대구지역본부와 협력 중인‘저소득 다자녀가정 생활안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다자녀가정 15세
안양도시공사는 관내 체육시설과 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 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전 개소가‘적합’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안양종합운동장, 비산체육공원, 석수체육공원, 자유공원, 스마트스퀘어, 병목안 캠핑장 등 관내 6개 사업장에 설치된 음수대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시민 이용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앞두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수질검사는 전문 검사기관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먹는물 수질기준
안양도시공사는 관내 체육시설과 공원 등에 설치된 음수대 1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질검사에서 전 개소가‘적합’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안양종합운동장, 비산체육공원, 석수체육공원, 자유공원, 스마트스퀘어, 병목안 캠핑장 등 관내 6개 사업장에 설치된 음수대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검사는 시민 이용이 늘어나는 여름철을 앞두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수질검사는 전문 검사기관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먹는물 수질기
충북 음성군이 180억원을 들여 추진한 원남저수지 체험관광자원화 조성사업이 필수 인·허가를 받지 않은 무허가 사업으로 드러났다.원남저수지 체험관광자원화 조성 사업은 9개 읍·면 중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원남면의 관광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보도교와 전망대, 놀이터, 수변공원 등을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그러나 감사원 감사 결과 농지전용 허가와 농업보호구역 내 행위 제한 검토, 농업생산기반시설 목적 외 사용승인 등을 제대로 거치지 않고 공사를 추진한 사실이 드러났다.저수지 수면을 가로지르는 보도교 공사는 한국농어촌공사
석유공사가 폭염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근로자 지원과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대한다.서산 석유비축기지에서 온열질환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 데 이어 협력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상설 VR 안전체험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4일 충남 서산 석유비축기지에서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한 '쿨다운 패트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커피차와 건강관리 부스를 운영해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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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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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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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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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알립니다] 전리아 아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태어난 날짜 : 2026. 08. 05. 오전 09:08아빠이름 : 전유태엄마이름 : 박윤지아가이름 : 전리아성별 : 공주님❤몸무게 : 2.89 kg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리아야, 엄마아빠 옆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할게. 너무 사랑해♡*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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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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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트리, 상하이 STAR 상장 첫날 629% 급등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가 상하이증권거래소 스타마켓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629.44% 급등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유니트리 주식은 공모가 150.8위안에서 1100위안에 거래를 시작했다.항저우에 본사를 둔 유니트리의 시가총액은 장중 한때 4450억위안, 약 660억달러까지 올랐다. 이후 주가는 오전 한때 883.9위안으로 내려왔고 시가총액도 3570억위안, 약 530억달러로 낮아졌다. 유니트리는 이번 상장으로 약 4045만주를 매각해 6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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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시리즈 무선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3P' 시안 색상이 59.99달러에 할인 판매되고 있다. 18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판매처는 우트이며, 정가 109.99달러에서 45% 할인된 가격이다.이 제품은 가벼운 무게와 착용감을 내세운 모델이다. 헤드밴드에는 신축성 있는 스트랩을 적용해 무게 부담을 줄였고, 붐 마이크는 분리할 수 있다.기본 음질도 무난하지만, 스틸시리즈 앱에서는 게임별 이퀄라이저 프로필 200개 이상을 제공한다. 슈팅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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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산업·문화 융합부터 돌봄·의료까지 '시민 체감행정' 강화
원주시가 산업과 문화의 융합을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나눔 확산,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 소아의료 공백 해소 등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 경쟁력부터 복지와 의료까지 지역 곳곳의 생활 기반을 촘촘하게 다지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먼저 원주시는 지난 12일, 원주남산골문화센터에서 ‘문화선도산단 문화융합협의체’ 실무자 회의를 열고 지난 7월 선정된 ‘원주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의 사업계획 보완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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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비트코인 50% 하락은 투자 논리 훼손 아닌 포지션 조정'
블랙록이 비트코인 급락을 투자 매력 훼손이 아닌 포지션 조정으로 평가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랙록은 이번 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사상 최고가 12만6200달러에서 50% 넘게 하락했지만, 분산투자 자산으로서의 투자 논리는 유지된다고 밝혔다.블랙록은 이번 하락의 배경으로 과도한 레버리지와 연쇄 청산을 지목했다. 무기한 선물시장에 쌓인 높은 레버리지가 청산을 키웠고, 상장지수상품 자금 유출 둔화와 디지털 자산 재무 수요 약화가 하락 압력을 더했다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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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무관심 국면' 진입…거래·온체인 활동 동반 급감
비트코인 거래량과 유동성이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며 시장이 뚜렷한 정체 국면에 들어섰다.1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는 온체인 데이터와 거시경제 지표를 종합한 보고서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사실상 '무관심 국면'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비트파이넥스는 거래소 현물 거래량을 비트코인 기준으로 환산한 결과, 관련 지표가 2019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전체 거래소 합산 데이터에는 바이낸스가 2022년 시행한 수수료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