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이 친환경 생태 전환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학교 텃밭 운영 지원 물품을 울산시교육청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조용식 교육감, 이종삼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장,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물품 지원은 학교 안 친환경 텃밭을 조성·운영해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작물 재배 활동으로 농업의 소중함과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울산농협은 지역 초중고 40개 학교를 대상으로 모두 2000만원 상당의 모종 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