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기업 푸드나무의 사실상 지배주주 온힐파트너스가 2월 13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온힐파트너스의 푸드나무 보유 주식 수는 983만6929주로, 지분율은 28.01%다.2월 9일, 온힐파트너스는 기타 사유로 보통주 600만주를 감소시켰다. 이에 따라 직전 보고일인 1월 30일 기준 1583만6929주에서 983만6929주로 줄어들었다.푸드나무의 2월 13일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주가는 전일 대비 35원 상승한 2375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