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이 창원 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금호건설은 경남 창원시 성산구 가음3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가음3구역 일대를 지하 3층~지상 29층, 6개 동, 총 50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총공사비는 1490억 원이다. 사업지는 창원시 성산구 중심 주거지에 자리하며 성주초, 남산중, 창원남산고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창원 국가산업단지와도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을 갖춘 입지로 평가된다.단지명은 ‘아테라 프리메로’로 예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