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외국인 인재 유치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동시에 이끄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2026년 지역특화형 비자 추천 대상자를 모집하며 지역우수인재와 숙련기능인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와 산업현장 인력난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정책으로
부산 사상구는 지난 1월 27일, 부산시 사상구 의사회로부터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부산 사상구 장학회를 통해 경제적 문제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학생들의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부산시 사상구 의사회 권대식 회장은“우리의 미래 인재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상구 의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
건양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 4일 ㈜아이언닉스와 의료 AI 및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 인재 양성, AI 전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 기관은 의료 AI 기술을 활용한 공동 연구 개발, 산학 공동 교육과정 운영, 학생 현장실습 및 취업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아이언닉스는 연 단위 AI 인재 채용을 사전에 연계하고,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학 협력 교육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한 교원과 기업 연구 인력 간 상호 교류와 대학의 교육·연구 인프라, 실
전남 순천시가 '반도체 특별법' 제정에 맞춰 RE100 반도체 국가산단 유치 전략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3일 순천시에 따르면 국회는 지난달 29일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했다. 이에 노관규 순천시장은 이번 특별법이 향후 반도체 산업 육성의 제도적 틀과 입지 구조를 재편할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RE100 반도체 국가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발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제1회 영어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열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하는 인재 양성 모델을 본격 가동했다.이번 대회는 국립금오공대 지역협력단 주관으로 지난 31일 교내 산학협력관 대강당에서 구미시가 추진하는 ‘대학과
김재원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경북도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청년 유출 문제 해법을 제시했다.김 예비후보는 19일 구미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북형 청년 인재 뱅크”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존 청년 정책의 한계를
서귀포농협은 지난 9일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서귀포시에 교육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정기철 서귀포농협 조합장은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대학과 산업체가 손잡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핵심인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호산대학교는 지난 3일 저녁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11개 학과 지역 내 가족회사 관계자 80여 명을 초청해 ‘ACE 가족회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전문대학
우리은행은 키스트미래재단에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과학기술나눔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석학 연구자 육성 ▲유망 신진 연구자 발굴 및 육성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개발도
전남도는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를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일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다. 3축은 ▲인재와 기술이 모이는 혁신의 중심 광주권 ▲전기와 물이 넘치는 반도체 생산기지, 전남 서부권 ▲반도체 산업과 AI산업 육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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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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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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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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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임원 34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만 부회장 주재로 성원 보고와 보고사항, 심의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현황 및 각종회의 개최 결과 보고와 심의사항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울산시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새로 만드는 울산에서 하나 되는 장애인 체육이라는 비전을 토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