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스시공 안전의 날' 기념식이 성료됐다.산자부 김종철 국장, 허용주 기계설비건설협회장, 박경국 가스안전공사 사장, 가스공사협의회 김영태회장, 김영기 수석부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가스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이날 시상은 국토교통부 장관,산자부 장관, 환경부 장관 표창과 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그리고 범강기연 최병윤 부사장에게 특별상이 수여됐으며 참석자 모두 '가스안전시공 결의대회'도 가졌다.2026, 6, 11 /ikld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9일에 제24회 지속가능성인증포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웨비나로 열린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성보고서 인증제도 도입방안’을 주제로, 300여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번 포럼에서 다룬 국내 지속가능성 공시 로드맵과 인증·감독제도 도입 필요성을 바탕으로, 지속가능성보고서 인증제도를 국내 자본시장에 어떻게 도입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제도 설계 방안을 논의했다.최운열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속가능성 정보는 투자 의사결정에
충남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 지역내 파인그로브 카페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교무부장 33명을 대상으로 ‘교육장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행사를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교무부장 교사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경청하고 공감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기존의 전형적인 회의 틀에서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현장의 애로사항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가 재학생들의 생활체육 지도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노르딕워킹 지도자 자격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진천캠퍼스 RISE사업단 진천스포츠특화도시브랜딩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난 3일과 8일 이틀간 총 1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노르딕워킹의 역사와 발전 과정, 개념 및 특징, 지도 방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기본자세와 그립 사용법, 보행 자세 점검, 폴을 활용한 스트레칭, 원 핸드 워킹 등 실기교육을 이수했다. 노르딕워킹은 전용 폴을
도시가스협회가 강릉에서 개최한 트레일러닝 대회를 마무리하고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한국도시가스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6 도시가스 트레일 온런’이 지난 6일 강원도 강릉시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경포호수광장을 출발해 경포호와 강릉올림픽파크, 숲길, 강문해변 해안길, 시루봉둘레길 등을 잇는 코스에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1,200여 명이 참가했다.협회는 대회를 통해 조성된 참가비 전액을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기부했다. 또 강원소방본부 임직원과 가족 300여
샥즈가 신제품 '오픈닷 2' 출시를 기념해 성수동 일대에서 '샥즈 X 노룰즈러닝 커피런'을 마쳤다.이번 행사는 샥즈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경험을 소비자들이 오픈닷 2를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함께 일정 거리를 달린 뒤 커피를 즐기는 문화인 '커피런' 형식을 채택해, 운동과 일상을 넘나드는 오픈형 오디오 경험을 전달했다.행사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러닝 크루 '노룰즈러닝'과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 30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충청북도중원교육문화원 공연장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 지역상생 유보통합 시범사업 ‘더 가까이 한마음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정부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추진에 발맞춰 마련됐으며,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농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영유아 교육·보육기관간의 상생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행사는 이틀간 총 3회차에 걸쳐 진행됐고 유아 및 인솔교사를 포함 총 1038명이 참석해 성황을
충북 음성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달 30일 금왕읍 소재 모나크CC에서 개최한 ‘제2회 동문화합 골프대회’가 동문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이번 대회는 동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고 선·후배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 참가 동문들은 골프 경기를 통해 선의의 경쟁 속에서 우의를 다지고 학창 시절의 추억을 나누며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동기 총동문회장은 “동문들과 뜻깊은 자리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골프대회가 선·후배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충북 진천교육도서관이 교육도서관을 찾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한 감성 응원 캠페인 ‘사서함 11호의 우편물’ 1학기 지원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첫선을 보인 ‘사서함 11호의 우편물’은 진천교육도서관의 도로명 주소와 소설 제목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되었다.   도서관 우체통에 도서관과 친구들을 향한 마음을 적어 응모하여 선정되면, 사연의 주인공이 속한 학급 전체에 다 함께 나눌 수 있는 간식을 배달해 주는 행사이다.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우체통을 채웠으며, 진천삼수
동문건설이 지난 달 30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동문건설 브랜드데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2026시즌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하며 4년 연속 파트너십을 함께 하고 있는 두산 베어스의 승리를 응원하며 야구 팬들에게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동문건설의 임직원 약 160여명을 초청해 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야구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어울림의 장으로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오후 4시 30분부터 진행됐으며, 잠실 종합운동장역 6번 출구 앞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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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취임...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겠다"
'멈춘 고양, 다시 뛰게!'를 슬로건으로 민선 9기 민경선 고양시정이 1일 공식 출범했다.민경선 고양시장은 이날 오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민들과 만나 시정 철학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취임 선서를 통해 민선 9기 시정의 시작을 알린 민 시장은 "정치에 입문한 이후 30년간 변화를 위해 타협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 '착한 싸움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 준 시민들의 기대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일하며 고양의 '대전환'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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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언 동해시장 법정구속 1심 징역 9년 6개월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이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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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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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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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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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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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특수교육대상자 고교 진학 보호자 설명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7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7일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고등학교 입학 보호자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보호자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나눠 진행됐다. 제주시 지역 설명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오라청사 제7회의실에서, 서귀포시 지역 설명회는 오후 3시 30분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제2회의실에서 각각 열렸다.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고등학교 입학 절차를 비롯해 도내 고등학교 특수학급 운영 현황과 교육과정, 학교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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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21세기 대한민국에 집단 광기가 유령처럼 떠돌고 있다
지금 한국 사회에 마녀사냥과 같은 주술적 집단 광기가 유령처럼 떠돌고 있다.마녀사냥은 유럽 근세 초기에 아무 죄도 없는 이들을 집단 학살한 비극적 참사였다.이 집단 광기의 희생양 대부분은 여성이었다. 그리고 구교, 신교 가릴 것 없이 수많은 종교계 지도자들이 마녀사냥에 직접 가담했다고 역사는 기록하고 있다.참혹한 사냥이 최고조에 이르렀던 시기는 1560-1600년 사이였다.우박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쳐도, 오늘날처럼 대형 산불이 발생해도, 그 밖의 악천후가 발생했을 때도 사람들은 이러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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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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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누구나 예기치 못한 소송에 휘말리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받아보는 게 법원 판결문이다. 판결문엔 사건의 종류와 재판 결과를 요약한 주문이 명시된다. 판결에 대한 이유는 물론 그 근거와 적용 법조문 등도 함께 기재된다.판결문은 소송에 대한 법원의 결정을 담은 문서로 사법 절차의 최종 결과물이다. 그런 만큼 소송 당사자는 주문의 내용에 따라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거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하지만 난해한 판결문이 적지 않아 혼동을 겪는 사례들이 심심찮다.▲판결문은 과거부터 일반 국민들에겐 읽고 이해하기 힘든 문서로 인식돼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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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스마트도시 참여로 '에너지ICT' 역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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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이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핵심 사업에 연이어 참여하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도시 에너지 관리와 스마트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인공지능과 에너지 데이터를 결합한 미래형 도시 서비스 구현을 통해 스마트도시 분야에서 역할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한전KDN은 7일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는 AI 전환 시대에 대응해 도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증도시를 구축하고, AI가 도시 전반의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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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카타르가 선물한 신형 공군 에어포스원 통해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오후 튀르키에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담을 위해 카타르가 선물한 호화로운 신형 공군 에어포스원를 통해 출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