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경력보유여성, 경력단절여성,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업교육훈련'과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연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래 유망 직종 중심의 직업교육훈련 → 현장 인턴십 → 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전주기 취업 지원 체계로, 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직업교육훈련은 실무 중심의 취업 연계형 과정으로 총 4개 과정, 과정별 20명씩 총 8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지역 산업
동해시가 도민 화합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향해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동해시는 4일 오후 2시, 시청에서 도민체전 D-100을 맞아 자원봉사 협약 및 발대식과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을 비롯해 동해시체육회 김윤재 회장, 동해시자원봉사센터 황윤상 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 체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번 행사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100일 앞두고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자리로 마련
동해시가 2026~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신규 및 계속사업 78건을 발굴하고 총 2천102억원 확보에 나선다. 발굴된 사업의 총사업비는 8천279억원 규모로, 확보 목표액은 국비 1천494억원과 도비 608억원이다. 이는 전년보다 684억원 늘어난 수준이다.앞서 동해시는 국·도비 사업 발굴보고회를 열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분야별로는 ▲AI·디지털 전환 9건 2천144억원 ▲생활밀착형 SOC 18건 3천609억원 ▲경제·산업 13건 1천692억원 ▲문화·관광 1
동해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오는 3월 20일까지 관내 주요 발생지 및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5년 5월 이후 현재까지 124본의 감염목이 추가로 확인됨에 따라, 총사업비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천곡동, 송정동, 북삼동, 북평동, 삼화동 일원 800여 필지, 255ha 규모를 대상으로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실시한다.특히 백두대간의 관문인 삼화동 일대 산림과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해안산책로 주변
강원 동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동해시는 동해역에서 NH농협 동해시지부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제도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알렸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도 받을 수 있어 나눔의 보람을 더한다.이날 캠페인에
동해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과학영농종합단지 내 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 생산하는 미생물 배양액을 정상 공급한다고 밝혔다.유용미생물 배양시설에서는 고초균, 효모균, 유산균, 광합성균 총 4종의 미생물 배양액을 공급한다. 해당 배양액은 토양 개량과 병해충 방제, 축산 악취 저감 등 다양한 친환경 효과가 있어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급 대상은 동해시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과 축산 농가, 일반 농업인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기를 지참해 방문하면 1
동해시가 결핵환자 접촉자의 잠복결핵 치료완주율 향상을 위해 ‘잠복결핵 치료응원 3단계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시에 따르면 2024년 결핵환자 접촉자 검진율은 100%를 달성했으나, 접촉자 중 잠복결핵감염 치료관리율은 67.5%에 머무르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2025년 잠복결핵 치료율 제고를 목표로 적극적인 치료 독려와 복약관리 강화, 지속적인 상담 및 모니터링을 집중 추진한 결과 치료관리율을 90.8%까지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뒀다.잠복결핵감염은 증상과 전염성이 없어 치료 필요성에 대한 체감도가 낮고, 약 3개월간 꾸준한
동해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보건 향상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의료급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되면서 의료급여 지원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의료급여 지원 대상은 가구의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다. 선정 과정에서는 1촌 이내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 유무도 함께 조사한다. 기존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격이 유지되며, 신규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2026년에는 기준
동해시는 2026년 봄·가을철 산불 취약시기를 맞아 화목보일러 사용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화목보일러 사용 세대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청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화목보일러 사용 세대를 직접 방문해 보일러 사용 상태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산불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 할 계획이다.또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해서는 지역담당제를 운영해 주 1회 이상 정기 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관리대장을 작성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심광진 녹지과장
동해시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며,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의 지속성과 우수한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동해시는 2023년 신규 지정 이후 올해까지 연속 선정됐으며, 2026년에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 단계 상위인 ‘특성화 지원 분야’에 포함됐다. 특성화 지원은 3년 이상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지자체 가운데 성과가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심화된 프로그램 추진을 지원하는 단계다.‘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배움의 기회 확대를 목표로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30년 행정 경험을 앞세운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평택시장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최원용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평택시 중앙로 280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2026 미디어교육 창작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 이상 도내 초·중·고 학급, 동아리를 대상으로 미디어 콘텐츠 기획, 제작, 편집 과정을 경험하고 창의적 표현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올해 상하반기로 나눠 총 60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과 미디어교육센터를 찾는 방식이다. 센터 방문시 전세버스를 지원한다.프로그램은 △팟캐스트 제작 △숏폼 영상 제작 과정 중 하나를 골라 참여할 수 있다. 학생들은 4인 1팀으로
금전 문제로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자신이 운영하는 옥천군의 한 사업체 사무실에서 지인 B씨를 살해한 뒤 인근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전날인 6일 B씨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 이날 오전 A씨 사무실에서 그를 긴급체포했다.같은날 경찰은 그가 시신을 유기했다고 지목한 옥천군 야산 일대에서 시신을
청주시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청주페이 앱 내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인 ‘온시장’과 소상공인 온라인몰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온시장에서 전통시장 상품을 1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5000원, 2만5000원 이상은 1만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