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가 10일 ‘제12대 전반기 디지털의정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며 ‘AI 의정플랫폼’ 구축 등 디지털 의정 추진 방향을 구체화했다.디지털의정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전부 개정된 ‘경기도의회 디지털 의정 조례’에 따라 기존 정보화위원회를 확대·개편한 기구다. 의정정보화와 인공지능 활용에 관한 주요 정책·사업을 심의·자문하고, 디지털 기술의 의정활동 적용과 관련한 사업 전반을 살피는 역할을 맡는다.남종섭 의장은 이날 의회 접견실에서 ‘제12대 전반기 디지털의정위원회 위원
충북 청주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총 2조3130억원 규모의 지역 관련 예산을 확보했다.6일 시에 따르면 이는 올해보다 6.9%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신규 사업으로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문동N1·명암N7 급경사지 보수공사, 생성형 인공지능 비전언어모델 도시 안전 시스템 구축, AX 실증산단 구축 등 46건, 483억원이 반영됐다.이와 함께 발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건설, 성안
군산시가 시민들이 직접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검증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참여형 리빙랩을 통해,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8월 25일 시민참여단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시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시민참여 리빙랩’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준공을 앞둔 스마트도시 솔루션의 구축 현황과 현장 적용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총사업비 24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시민의 보행 안전
서울 도봉구가 가을을 맞아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도봉환경교육센터 10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달 프로그램은 도봉환경교육센터와 더불어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도 운영된다. 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는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소창행주 만들기와 친환경 화장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초록 디저트’ 채식 카나페 만들기, 비누망과 샴푸바 만들기 등이 마련된다. 특히 10월 21일에는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해 커피박을 활용한 비누 만
경북 경산시는 다가오는 주요 국경일을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태극기 꽂이대 2천 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시작으로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까지 이어지는 주요 국경일을 맞아, 태극기를 게양하고 싶어도 태극기 꽂이대가 없어 불편함을 겪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를 추
□모바일 도의원증부터 의사일정·증명서 발급 스마트폰 지원
경기도의회가 블록체인 기반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를 구축하고 디지털 의정환경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11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경기도의회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의정지원 서비스 구축’ 준공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수립한 ‘의정정보화 종합계획’의 핵
중증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자립을 지원해 온 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이 경북도지사상을 받았다.의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상북도지사상 사회복지 단체부문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GPU 같은 AI 반도체 부족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지만 요즘은 CPU까지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이로 인해 소프트웨어 업계는 처음 겪는 인프라 병목에 직면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앤트로픽 플랫폼 총괄 케이틀린 레세는 소프트웨어 개발 조직이 CPU 공급 부족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카드로 소프트웨어 스택 자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드는데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그는 최근 소셜 미디어 X를 통해 "예전엔 데이터베이스나 GPU만 미리 계획하면 됐다. CPU는 필요할 때 바로 클라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대구 서구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5일, 상리공원 동측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 활동을 대대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대청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서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임직원,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는 9월 17일, 북구의 주요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북구 이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산격대교 하단 일원에서 연합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대한적십자 대구북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대구북구새마을회의 4개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비트코인이 이번 사이클의 저점을 이미 5만8000달러 부근에서 형성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체크온체인 창립자이자 수석 분석가인 제임스 체크는 두 차례 투매를 거치며 시장이 상당한 매도 압력을 소화했다고 진단했다.비트코인은 2025년 10월 12만6000달러를 조금 웃도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기사 작성 시점에는 7만74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됐다. 고점 대비 약 39% 낮은 수준이다. 일부 트레이더는 과거 4년 주기를 근거로 2026년 10
대구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7일 경운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청, 경운초등학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교폭력 예방하여 학교 웃음꽃 피우자’, ‘유괴·예방 어린이 안전 수칙’ 등의 문